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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간작명소, 사주와 걸맞은 작명 통해 인생의 난항 피할 수 있어

이름에 대한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름은 자신을 나타내는 하나의 단어로, 나아가 사회적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최근에는 개명도 간소화 되어 개명신청 인원이 연 평균 15만 건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을 비롯한 동양권 문화에서는 사주명리학과 성명학, 사주풀이 등이 결합돼 앞날을 예측하거나 기원하는 의미를 담기도 한다. 이처럼 사주명리학적 분석과 음양오행의 원리 등을 통해 좋은 이름을 짓는다면 이미지의 변화는 물론, 운명을 긍정적인 흐름으로 바꾸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해 잘 하는 곳, 이름 잘 짓는 곳, 신생아 작명 잘 하는 곳, 개명 잘하는 곳 등 소문난 작명소나 철학원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다.

수원 및 안산의 대간작명소 교량 이욱재 원장은 “성명학 관점에 따르면 말에는 기와 에너지가 흐른다. 그 힘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문자를 사용한다고 보며, 그렇기 때문에 문자인 이름에는 기와 에너지뿐만 아니라 인간의 영이 들어가서 운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좋은 이름은 사주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개개인은 모두 다른 사주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사주에 나온 약점을 보완하고, 자신에게 맞는 이름을 지어야 인생의 난항을 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렇기에 단지 유행하고 인기 있는 이름으로 짓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이름인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사주를 비롯하여 음양조화, 음령오행의 상생, 시대 감각, 부르기 쉬운지 등 다양한 조건이 부합되어야 좋은 이름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의 부천, 부평, 시흥, 구리, 군포, 과천 등에서도 작명을 하기 위해 걸음을 하고 있는 대간작명소는 특허등록을 마친 고유한 작명 비법 ‘복신작명’을 통해 식복, 재물복, 명예복, 인복, 수복 등 오복을 고루 겸비한 작명을 제안한다. 작명 및 개명뿐만 아니라 성공을 부르는 상호작명도 함께 진행하며 상호 잘 짓는 곳으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미래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으로 답답한 인생의 해결책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주상담을 진행하는 곳으로 알려져 근처의 수원, 인천, 용인, 안산, 성남, 분당 등의 지역 외에도 서울, 광명, 용인, 화성, 천안,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개명 및 작명을 원하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도 직접 방문하고 있으며, 비대면 상담이 추세인 만큼 전화를 통해서도 방문한 것과 같이 자세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욱재 원장은 “최근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비대면 상담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가까운 곳에 있어도 전화를 통해 상담을 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전화 상담은 관상이나 음상, 또는 눈치를 살필 수 없어 고도의 실력이 아니면 상담이 불가능하다. 상대방의 의중을 물어보면서 이야기하는 방식이 통하지 않고, 사주 하나로 정체성을 파악하여 상담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실력이 없는 경우 전화 상담을 기피하기도 한다”도 말했다.

30여 년간 명리학을 공부해 오며 ‘작명의 달인’으로 통하는 대간작명소 교량 이욱재 원장은 직접 사주를 분석하고 작명, 개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사주팔자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이름에 부족한 기운은 채워주고, 넘치는 기운은 조정하여 앞으로 인생에 펼쳐질 미래의 대운을 정확하게 살핀다.

그 밖에도 대간작명소는 부모와의 궁합, 형제자매간의 궁합을 고찰하여 최적화된 날짜를 제공해 궁합 잘 보는 곳, 출산택일 잘하는 곳, 결혼택일 잘하는 곳으로 인천, 부천, 부평, 시흥 등 전국 각지에서 직접 방문을 하고 있다.

한편, 대간작명소는 개명을 원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개인이 하기에는 복잡할 수 있는 허가 신청 방법, 구비서류 준비 등 개명과 법무대행까지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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