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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증가 가파른 화성시, 화성시청역 케이센트로 분양 문의 쇄도

경기도 화성시가 신도시 개발 등을 통해서 오는 2020년까지 인구 11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성시는 지난 2001년까지만 해도 인구 21만5,000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후 화성시 인근 주변이 개발되면서 지난 2017년 인구가 69만여 명에 달하는 등 증가율만 11.6%로 전국 1위를 기록 중이다.

전문가들은 서울접근성이 좋은 교통발달과 송산그린시티 등 대규모 단지, 산업단지 등의 조성이 본격화되면서 인구증가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인구 유입의 증가는 거대한 상권을 형성하는데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화성시청사거리코너상가인 케이센트로(K-CENTRO) 역시 핵심 상권으로 발돋움하는 대표적인 상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먼저 화성시청역 케이센트로는 지하철 개통 호재가 기다리고 있다. 남양뉴타운 인근이기도 한 케이센트로 주변에는 오는 2020년 화성시청역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유동인구 증가로 호재를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인근에는 이미 미니신도시급에 버금가는 대형 아파트 단지를 배후수요로 하는데 서희스타힐스 1~3차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무려 1,800여 가구 규모로 조성돼 있는데 분양중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4차까지 공사가 완료되면 무려 3,000여 가구에 달하는 초대형 단지로 거듭난다.

이미 인구 유입이 꾸준한 상황에서 각종 개발 호재로 향후 인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어서 화성시청중심상가이기도 한 케이센트로에 대한 분양 문의가 쇄도할 전망이다.

특히 상권이 탁월한 지역에서 자주 입점하는 대형병원이나 프랜차이즈 음식점, 카페 등을 비롯하여 은행 등 인기업종들의 선점이 예상되면서 분양문의가 폭주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출산률이 저조한 등 인구급감이 심각한 수준에 달하는 지역이 많은데 화성시만큼은 예외다. 인구는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요소”라며 “화성시청 사거리코너 상가인 케이센트로는 수많은 배후수요를 앞으로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노려볼만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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