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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슛돌이’ 이강인 누나 닮았나? 아버지 직업 영향받아 가족 모두…고향-연봉까지 ‘눈길’
▲이강인 누나 이정은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골든볼을 차지한 이강인이 친누나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17일 이강인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 달성 축구대표팀 환영식 무대에 올랐다. 이어 ‘친누나가 2명 있다고 들었다. 소개 시켜줘도 좋을 진짜 좋은 형이 있느냐’는 깜짝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강인은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솔직히는 아무도 안 소개시켜주고 싶은데, 꼭 시켜줘야 한다면 전세진, 엄원상 형을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최고로 정상인 형들이다. 나머지는 좀 비정상이어서 좀 부담스럽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해당 장면이 방송되자 포털사이트에서는 ‘이강인 누나’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이강인 친누나는 과거 ‘날아라 슛돌이’에 깜짝 등장해 날렵한 운동 솜씨를 선보인 바 있다.

▲이강인 누나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당시 이강인을 향한 누나의 발차기 모습이 재조명되며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강인은 올해 나이 19세로 지난 2017년 발렌시아 CF 메스타야 입단했다. 현재 발렌시아 CF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이강인 연봉은 약 13억 정도로 알려졌다.

이강인 고향은 인천으로 2녀 1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태권도 사범으로 태권도장을 운영했으며 축구광이자 마라도나 팬으로 알려져 있다.

아버지 영향으로 이강인과 두 명의 친 누나는 어릴적부터 태권도, 축구 등 다양한 운동을 경험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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