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조현, ‘아리’ 코스프레 전 SNL 아찔 몸매 눈길! 가수 전 쇼트트랙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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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아리’ 코스프레 전 SNL 아찔 몸매 눈길! 가수 전 쇼트트랙 선수였다?
  • 이다래 기자
  • 승인 2019.06.1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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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사진출처=ⓒtvN)

베리굿 조현이 인기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SNL 출연 영상 또한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조현은 tvN 'SNL 코리아 시즌8'에 출연해 아찔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 조현은 검은 스타킹에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의상을 입은 채 19금 댄스를 선보였다.

당시 조현은 개그맨 유세윤을 유혹하기 위해 몸을 밀착한 채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나 혼자 사는데 오늘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요”라는 멘트를 날려 유세윤을 기절하게 만들었다.

베리굿 조현(사진출처=ⓒtvN)

한편 걸그룹 ‘베리굿’ 조현은 올해 나이 24세로 지난 2016년 베리굿 미니 앨범 ‘GLORY’로 데뷔했다. 학력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중이다.

조현은 데뷔 이후 청순한 외모와 달리 아찔한 몸매로 ‘베이글녀’로 불리며 수많은 남성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앞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조현은 “초등학교 6학년때까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다”고 언급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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