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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권민중 나이 벌써? 김부용과 “나이 60살까지 못하면 결혼하기로…” 깜짝 고백
▲권민중 김부용 나이(사진출처=ⓒ권민중인스타그램)

18일 ‘불타는 청춘’이 방영되며 권민중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민중은 올해 나이 44세로 최근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 중인 가수 김부용과 묘한 썸을 그려내 눈길을 끈 바 있다. 두 사람은 동갑으로 10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김부용은 제작진의 '둘이 결혼하기로 한 사이'라는 질문에 "그게 아니라 나이 60살까지 못하면 결혼하기로 했다"고 해명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권민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부용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절친한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권민중은 “십년이 넘게 친구루 지내오믄서 우리는 사진한장 찍은적이 없었던듯~어색하기 그지없당~ㅋㅋ베프맞냥?”라는 글도 덧붙이며 김부용과의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이혼 루머에 시달리기도 하는 권민중은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이다.

앞서 ‘불타는 청춘’ 방송에서 “5년 동안 한 사람과 연애를 했었다. 마지막 연애가 2009년이다”며 “그 분과 결혼까지 생각했었다”고 깜짝 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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