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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가씨 대단하다. 남자 둘을 패고…” 피트니스 모델 '머슬마니아', 이름 공개돼 류씨 인스타 돌연 비공개
▲'머슬마니아' 류씨(사진=ⓒ채널A)

22일 서울 강남 클럽에서 만취 상태로 폭행을 저지른 머슬마니아 정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류씨는 인스타그램을 돌연 비공개 전환한 상태다.

류씨는 과거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수차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의 추적이 시작됐고 누리꾼들에 의해 류씨의 정체가 공개됐다.

당시 류 씨는 클럽 안에서 난동을 부러 쫓겨나자 밖에서 보안요원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씨는 만취 상태였으며 제 몸도 가누지 못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서 류 씨는 보안요원의 팔을 깨물거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등 거침없는 폭행이 이어졌다. 길에 서있는 일반 남성에게 담배를 요구하며 갑작스럽게 목을 물고 말리는 사람의 뺨도 때렸다.

인근 건물 관리인은 한 매체 인터뷰에서 “저 아가씨 대단하다. 아무나 붙들고 대들고 욕하고 대들었다. 남자 둘을 팼다. 얼굴에 피가 흘러서 있었다”고 진술했다.

한편 류씨는 논란이 불거지자 인스타그램을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다. 류씨는 지난해 머슬마니아 라스베이거스 세계대회에서 비키니 3위를 차지하며 다양한 화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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