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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공항 노브라 패션 ‘대박’ 연습생 시절, 하마터면 데뷔하지 못할 뻔 한 사연은? ‘화제’

▲화사 공항 사진(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의 공항 노브라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는 ‘화사 노브라 패션’이라는 제목으로 인천공항에서 입국하는 화사의 동영상 편집 장면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얀 티에 속옷을 입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화사가 인파 사이에서 아무일 없다는 듯 자연스럽게 공항을 빠져나오는 모습이 담겨 있어다.

이에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고 당당하다”, “진짜 노브라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것 같다”와 같은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다”, “보는 내가 다 민망하다”등과 같은 부정적인 반응이 엇갈렸다.
한편 화사는 연습생 시절, 하마터면 데뷔하지 못할 뻔 했다는 이야기가 재조명됐다.

▲화사 연습생 시절 사진(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마마무 소속사 RBW 대표 김도훈 작곡가는 “데뷔 전부터 화사는 사고칠 것 같다는 말이 많아 마마무 멤버로 뽑는데 외압이 많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도훈 작곡가는 “데뷔를 앞두고 스타일링 방법을 고민하다 멤버들에게 머리카락을 자르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화사가 바로 다음날 숏컷을 하고 나타나 “저 어때요?”라고 묻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럼에도 김도훈 작곡가는 화사의 ‘진가’를 알기에 멤버로 발탁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화사 나이는 1995년 생으로 올해 25살이며 걸그룹 마마무의 보컬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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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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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빈 2019-07-10 17:24:20

    모자이크 내리시죠. 더 이상해 보이게하려고 모자이크 처리 한 거 같은데 기자 질 떨어져보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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