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첫 서버 통합 및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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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첫 서버 통합 및 업데이트 실시
  • 김대환 기자
  • 승인 2019.07.1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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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해안의 보스 러시, 신규 문파 던전 등 콘텐츠 추가
넷마블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 넷마블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넷마블(대표 권영식, 251270)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출시 이후 첫 서버 통합을 실시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같은 이름을 가진 1~5 서버가 하나로 통합되고 캐릭터, 계정 등 기존 정보는 통합 서버로 자동 이전된다. 단, 신규로 추가됐던 신검합일 1~3 서버는 이번 서버 통합에서 제외됐다.

서버 통합과 동시에 신규 이용자들의 빠른 적응을 위한 신 서버 ‘신검합일 4’도 열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도 공개했다. 기존 보스 러시에 낚시 콘텐츠가 추가된 ‘여름맞이 해안의 보스 러시’, 문파원들이 함께 도전하고 즐길 수 있는 신규 문파 던전 ‘신기루 유적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일일 던전, 비무 등의 플레이 보상을 상향 조정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15일간 연속 출석 시 영웅의 파편 150개와 영웅 장비 상자를 지급하는 특별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합 서버에서 1대1 비무, 용오름계곡 콘텐츠를 즐기면 흑신석을 보상으로 제공하며, 이벤트 던전 미션 달성 시 희귀 수호령 ‘목각돌이’를 지급한다.

강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서버 통합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커뮤니티 활동, 경쟁의 재미가 강화된 세력 다툼, 던전 및 비무 등의 콘텐츠 활성화가 이뤄져 한층 강력해진 MMORPG 본연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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