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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치킨, 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 제작지원 나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충만치킨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 (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지원에 나선다.

‘왓쳐’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를 파헤치는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밝혀내는 내부 감찰 스릴러다. 경찰을 잡는 경찰 ‘감찰’이라는 특수한 수사관을 소재로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추적한다.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를 비롯해 허성태, 박주희, 주진모, 김수진까지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군단의 캐스팅으로 방영전부터 관심을 모은 왓쳐는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통해 디테일한 연출로 사랑받는 안길호 감독과 ‘굿와이프’에서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녹여내며 호평을 받은 한상운 작가가 의기투합해 또 하나의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기대케 한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왓쳐 제작지원에 참여하게 된 글로벌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충만치킨은 “소비자에게 더욱 더 친근한 브랜드로 나아가기 위해 OCN 새 토일 드라마 왓쳐 제작지원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충만치킨은 브랜드 알리기는 물론, 드라마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내부 감찰 스릴러 ‘왓쳐’는 매주 토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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