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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물오른 미모" ‘연애의 맛’ 이채은 인스타 눈길, 이형철-신주리 나이-직업까지 '화제'
▲'연애의 맛' 이채은(사진=ⓒ이채은인스타그램)

최근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중인 이채은 신주리 일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이채은과 오창석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공식 1일임을 선언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모습을 드러내 "얼마 전부터 실제로 만나게 됐다"며 깜짝 고백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연애의 맛’에서 두 사람은 달빛 아래에서 서로에게 고백을 전하며 공식 연인사이임을 선언했다. 이날 오창석은 “나는 이 기간 동안 되게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생각한다. 이젠 밖에서 당당하고 편하게 보고 싶다”며 “현실에서 내 여자친구가 되어줬으면 좋겠다”고 직전 고백을 전했다.

이채은 또한 “힘들 때도 행복하다고 느꼈고, 몸이 피곤해도 괜찮았다. 길 가다가 혼자 오빠를 생각할 때도 있고, 그럴 때 피식피식 웃었다”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채은은 올해 나이 25세로 직업은 쇼핑몰 ‘라뷰’에서 의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오창석은 올해 나이 38세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연애의맛2'에 함께 출연중인 이형철 신주리 또한 급전개 '어른의 연애'로 매회 주목받고 있다. 신주리 나이는 36세로 직업은 요리강사 및 요리연구가로 알려졌다. 이형철은 올해 나이 49세로 두 사람 또한 13살 나이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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