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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위로 6살, 아래로 14살까지 만나봤다” ‘화들짝’ 은지원 선우선 열애설 터진 이유는?
▲배우 선우선 (사진=ⓒ 로자스포사 인스타그램)

배우 선우선이 오늘(14) 액션배우 이수민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에 선우선을 둘러싼 과거 열애설 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4, 선우선은 젝스키스의 맴버 은지원과 핑크빛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다수의 매체들은 선우선과 은지원이 지인의 소개로 첫만남을 가졌으며, 은지원이 동료들과 만나는 자리에도 선우선과 함께 나가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같은 보도 사실을 부인했다.

그런가 하면, 선우선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 연애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선우선은 '위 아래로 몇 살 차이까지 만나봤냐'는 질문에 위로는 6, 아래로 14살 차이라고 답해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선우선은 "당시 상대방이 나랑 5살 차이라고 나를 속인 것이었다고 답하며 알고 보니 14살 차이가 나더라. 그러나 그땐 이미 서로를 너무 좋아하고 있는 상태라 알고도 헤어지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우선 나이는 올해 44살이다. 선우선은 과거 정두홍 무술감독의 액션 스쿨에서 무술을 연마하다 연기자로 발탁됐으며 실제 태권도 유단자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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