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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우방, 2019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서 '환경부 장관상' 수상친환경경영 부문..."친환경영과 나눔 공존하는 사회공헌에 앞장설 것"
SM우방 제공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SM우방은 지난 22일 '2019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친환경경영 부문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978년 창립한 뒤 2010년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로 편입된 우방은 아파트 브랜드인 '우방 아이유쉘'을 통해 주거시설을 공급하고 있다.

건설사업은 대구종합전시장을 비롯해 월드컵경기장, 의료시설 건축, 한국은행 대구지점 신축, 각종교육연구시설, 판매영업시설 , 방송국 사옥 신축, 지하공간 개발 사업 등에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토목사업은 화랑로 확장공사, 고속도로공사, 선형개량공사, 철도이설 노반공사, 터널공사, 지하철 공사, 대구공항 확장공사, 종합유통단지 조성공사, 택지개발사업 등 주요 도로, 교량, 터널, 단지조성공사, 항만 등의 대형 SOC토목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수행하는 사업마다 친환경 경영과 사회공헌도 실천하고 있다. 2017년 팔공산 생태통로 조성공사로 단절된 야생동물 이동통로와 서식지를 복원해 건강한 생태환경·생물다양성 확보와 동시에 전통사찰 이미지와 부합하게 복원하는데 크게 일조했다.

장애인의 창업과 장애인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정단체인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의 사무공간과 창업강의실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을 2013년부터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2017년 11월부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천연화장품제조 교육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의 창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모든 사업에서 모델하우스 오픈 시 들어오는 화환을 쌀로 대신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쌀화환 기부`를 10여년째 이어오고 있다.

송동근 우방 사장은 "우방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가치 있는 주거공간 창출에 무게를 두고 친환경경영과 나눔이 공존하는 사회공헌에 앞장서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루는 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방침"이리고 말했다.

장애인의 창업과 장애인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법정단체인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의 사무공간과 창업강의실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을 2013년부터 무상으로 대여하고 있다. 2017년 11월부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천연화장품제조 교육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의 창업·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모든 사업에서 모델하우스 오픈 시 들어오는 화환을 쌀로 대신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쌀화환 기부`를 10여년째 이어오고 있다.

송동근 우방 사장은 "우방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가치 있는 주거공간 창출에 무게를 두고 친환경경영과 나눔이 공존하는 사회공헌에 앞장서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루는 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방침"이리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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