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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일반·플러스, 오는 23일 국내 정식 출시갤럭시노트 10 아우라 글로우-핑크-블랙-레드 총 4가지 색상
갤럭시노트10 플러스 아우라 화이트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갤럭시노트10 플러스의 국내 사전판매를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정식 출시는 23일이며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모델로 나온다.

삼성전자는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노트10 6.3인치(일반), 6.8인치(플러스) 2가지 모델을 발표했다. 국내에는 5G 모델로만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노트10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핑크 ▲아우라 블랙 ▲아우라 레드 4가지 색상의 256GB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24만8500원이다.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내장 메모리 용량에 따라 256GB, 512GB 총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256GB 모델 색상은 갤럭시노트10과 동일하게 구비돼 있으며 가격은 139만7000원이다. 512GB 모델 색상은 아우라 글로우와 아우라 블랙 총 2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149만6000원이다.

갤럭시노트10의 S펜은 ‘에어액션’ 기능이 추가돼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지 않아도 버튼을 누른 채 좌우로 움직여 촬영 모드를 선택하거나 상하로 움직여 카메라 방향을 변경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오는 26일까지 개통한 고객은 사전구매 사은품으로 '갤럭시 핏(Galaxy Fit)', 무선충전패드 듀오와 클리어 뷰 커버, 글랩(glap) 게임패드와 LED 커버 등 사은품 3종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 파손 수리 비용의 50%를 현장에서 즉시 할인해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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