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HOME 교양공감 영화
[공감신문 교양공감TV] 2018년 새해, 개봉을 앞둔 영화들을 살펴보는 시간

[공감신문 교양공감TV] 안녕하세요. 공감신문 교양공감TV 전다운입니다. 이제 2018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젠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하는데요. 영화계에서도 새해를 맞아 1월 초 개봉을 앞둔 영화작품들이 있습니다. 함께 살펴볼까요?

첫 번째 1월 4일 개봉예정인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입니다. 이란성 쌍둥이 형제 ‘태주’와 ‘태성’ 그리고 형제의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준 ‘찬미’. 어느 날 이 셋은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악몽 같은 기억을 간직하게 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되죠. 20년 후 태성은 부산 최고의 조직 후계자가 되고, 태주는 정의감에 불타는 경찰로서 서로를 마주하게 됩니다. 영화는, 마지막까지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이들에게 차마 알고 싶지 않았던 비밀이 공개되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데요.

1월 4일 개봉작.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네이버 영화]

두 형제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집니다. 쌍둥이 태성과 태주역으로 배우 성훈과 조한선이, 그들의 버팀목 찬미 역에는 윤소이가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돌아와요 부산항애(愛)>입니다.

다음 <스타박‘스 다방>입니다. 이 영화는 그동안 주로 드라마에서 볼 수 있었던 배우 백성현이 주인공 박성두 역을 맡았고, 오랫동안 연기 생활을 해온 배우 이상아씨가 주인공 박성두의 이모 역할을 맡았습니다.

1월 11일 개봉작. <스타박‘스 다방> [네이버 영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성두’, 엄마의 강한 권유로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척하지만, 성두에게는 커피를 마시는 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커피가 좋은 청년 성두는 결국 꿈을 위해, 바리스타로의 길을 나서는데요. 엄마의 기대를 뒤로하고 삼척으로 내려간 성두는 이모 ‘주란’이 운영하던 허름한 별다방을 카페로 리모델링하여 ‘스타박’스 다방‘을 개업합니다. 작은 시골 마을에 향긋한 커피 향을 전하고자 하는 ‘성두’의 바람은 과연 이뤄질까요?

추운 겨울날 따뜻한 커피 향을 생각나게 하는 훈훈한 영화네요. 자 다음은 애니메이션인데요. 이와이 슌지 감독이 1993년 TV 드라마 시리즈 <만약에>에서 선보인 동명의 원작을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궁금하시죠? 다가오는 2018년 1월 11일에 개봉하는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입니다.

1월 11일 개봉작.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네이버 영화]

불꽃놀이 축제가 열리는 어느 여름날, 항구 마을에 사는 노리미치는 소꿉친구인 유스케와 등대에 올라가서 불꽃을 보기로 약속합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남몰래 좋아하던 같은 반의 나즈나가 갑자기 ‘사랑의 도피’를 하자고 제안하죠. 고민에 빠진 노리미치. 그는 누구와 함께하게 될까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샤프트가 제작사로 참여해 독창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재패니메이션으로 탄생된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새해 로맨스 영화를 통해서, 우리가 꿈꾸던 첫사랑에 한 번 빠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교양공감팀 | pjs@gokorea.kr

    진심을 다해 노력하는 공감신문이 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__^
    궁금하신 주제를 보내주시면 포스트 주제로 반드시 고려합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시사공감
여백
여백
입법공감 | 교양공감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