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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히트작 ‘엘룬’ 첫번째 글로벌 업데이트...신규 엘룬 ‘나세르’, ‘메제드’ 등장‘메제드’ 확률업 이벤트 및 ‘바타 차원’ 이벤트 진행
신규 엘룬 '메제드'(좌)와 '나세르'(우) / 게임빌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게임빌(대표 송병준, 063080)이 자체 개발 신작 RPG ‘엘룬(Elune)’의 글로벌 출시 후 첫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엘룬 ‘나세르’와 ‘메제드’가 최초로 등장했다.

나세르는 하투사 왕국의 근위대장 캐릭터로 영웅 등급의 방어형 엘룬이다. 적 1인에게 물리 피해를 주는 ‘육탄 돌격’, 피해 감소 효과와 공격력 버프 효과가 있는 ‘웅크리기’, 적 전체에게 광역 공격이 가능한 ‘대회전’ 등 스킬을 지녔다.

메제드는 사막의 시간을 관장하는 여신 캐릭터로 전설 등급의 지원형 엘룬이다. 적 1인에게 마법 피해를 주는 ‘평정’, 아군 대상에게 피해량 증가, 피해 감소와 치유량 증가 효과가 부여되는 ‘하피의 축복’, 광역 마법 공격과 모든 아군에게 모든 저항력을 증가시키는 ‘섬멸 광선’ 등의 능력을 보유했다.

게임빌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달 5일까지는 메제드 소환 시 소환 확률이 높아지는 메제드 확률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9월 12일까지 ‘바타 차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막의 땅인 ‘바타 차원’에서 펼쳐지는 이벤트로 나세르와 아슬란의 퀘스트를 해결하여 해당 엘룬과 친밀도를 높이고 여러가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메제드, 나세르, 아슬란의 스토리를 확인하면서 플레이를 할 수 있어서 게임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한편, 엘룬은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턴제 전투 방식의 수집형 RPG다. 화려한 그래픽과 높은 전략적 자유도를 갖췄다. 200여 종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섬세한 묘사와 ‘다크스톤’을 찾기 위한 여정을 담은 스토리가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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