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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돼지갈비로 고객 입맛 사로잡은 양평 맛집 ‘터갈비’

경기도 양평 돼지갈비 전문점 ‘터갈비’는 일일이 직접 포를 떠 보다 부드러운 육질과 뛰어난 식감을 자랑하는 돼지갈비 메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돼지 생갈비와 양념갈비 단품 및 무한리필 메뉴가 있으며, 이밖에도 소양념갈비와 생삼겹살, 양평 점심 특선으로 갈비김치찌개 메뉴를 판매한다.

양평 맛집 터갈비의 생돼지갈비는 최고등급의 100% 국내산 돼지갈비를 사용해 소스나 양념을 첨가하지 않고도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양념갈비는 조미료나 설탕, 물엿을 쓰지 않고 꿀, 배, 참마, 양파, 생강, 마늘 등 19가지 천연재료로 만든 양념에 3일 이상 숙성시켜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이 양념갈비는 육질이 굉장히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아 일명 ‘마약갈비’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만족도 높은 고기 맛을 지니고 있다는 평이다.

도축된 지 일주일 이상 지난 고기는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니고 신선한 냉장 돼지고기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특유의 잡내와 누린내가 전혀 없는 고기 맛을 즐길 수 있어 냄새에 예민한 사람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양평 터갈비에서는 즉석에서 참숯백탄의 강한 화력을 통해 굽고 있어 육즙이 고스란히 배어 있을 뿐만 아니라 참숯의 향까지 더해져 씹으면 씹을수록 깊고 담백한 맛을 느껴볼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쌈 채소와 다양한 밑반찬을 더해 고객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양평 맛집 터갈비는 주변으로 두물머리와 세미원, 용문사, 중미산 휴양림, 서종 갤러리, 양평 레일바이크 등 여행코스가 인접해 있어 설 연휴 가볼 만한 곳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에도 제격이며, 쾌적하고 아늑한 실내와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외식 장소는 물론 단체 모임 장소로도 자주 이용되고 있다.

인터넷 기자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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