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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피 박경민 대표, 발명의 날 특허청장상 수상최근 3년간 15건의 핵심원천기술 특허 확보 등 기술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박경민 (주)씨앤피 대표

박 경민 (주)씨앤피 대표이사가 19일 '제51회 발명의 날'에 특허청장표창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실버산업과 웰니스 산업의 원천핵심기술산업재산권을 다수 확보해 관련산업의

기술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노인 및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발명품을

26개국에 수출하는 등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선정 이유에 포함됐다.

박경민(영어이름 크리스박) 대표는 미국 Ai Squard, GW Micro사에서 개발 및 사업총괄 이사를 역임하며 미국 및 유럽에서 보조공학산업 발전을 주도했고, 

지난 2011년 (주) 씨엔피(C&P)대표 이사로 취임한 후 원천핵심기술의 국산화 및 관련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주)씨앤피(C&P)는 특허청의 IP스타기업. 중소기업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바이오헬스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지정돼 있다.

2015년 한해의 해외직수출액만 20억이 넘는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발명품 모두를 “Designed by Chris Park” 이라는 자체 상표로 26개국에 직수출하고 있다

 

    김대호 기자 | dhkim@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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