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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마알이-쉐어앤케어,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한 캠페인 전개교통사고로 경제력 잃은 가정에 곰팡이 제거·도배 등 쾌적한 집수리 지원 
㈜마이마알이가 SNS 공유 기반의 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와 함께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공감신문] 민간임대주택 전문기업 ㈜마이마알이가 SNS 공유 기반의 기부 플랫폼 쉐어앤케어와 함께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는 마이마알이와 쉐어앤케어의 캠페인은 경제력 등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줘 삶의 가치를 높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는 마이마알이와 쉐어앤케어의 캠페인은 경제력 등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줘 삶의 가치를 높이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번 캠페인의 첫 사례자로는 인천시 계약구에 거주하는 김모 씨(59)가 선정됐다.

김 씨는 10년 전 큰 교통사고로 척추가 골절돼 수술과 재활과정에서 경제력에 적지 않은 타격을 입게 됐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지체장애 3급 판정을 받은 김 씨는 말조차 할 수 없게 됐고, 새로 이사한 반지하집의 열악한 환경은 투병생활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

이번 캠페인의 첫 사례자인 김 씨 가족이 새로 이사한 반지하집의 열악한 환경은 투병생활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

낡은 창문 등 열악한 주거환경은 겨울철 냉기를 막기에 역부족이었고, 자녀들은 방 곳곳에 가득 찬 곰팡이를 피해 2층 침대 위에서 학업을 해야 했다.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대상자의 사연을 들은 마이마알이는 김 씨 가족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곰팡이 제거, 도배 등을 비롯해 장판과 창문을 교체해주었다.

낡은 창문 등 열악한 주거환경은 겨울철 냉기를 막기에 역부족이었고, 자녀들은 방 곳곳에 가득 찬 곰팡이를 피해 2층 침대 위에서 학업을 해야 했다.

정주환 마이마알이 대표는 “집수리를 통해 주거환경이 개선된 이들이 꿈과 희망에 한 걸을 더 다가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위해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마알이는 인천의 금송구역과 송림1·2동구역 등에서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저렴한 비용으로 특별한 주거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주거브랜드 ‘머뭄’의 론칭을 앞두고 있다.

    홍은기 기자 | heg@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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