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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무료티켓 3차 오픈가수 싸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축하공연 출연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 서울시 제공

[공감신문] 김대환 기자=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무료티켓 3차 오픈을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선착순 마감방식으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무료티켓 3차는 전석 지정좌석제, 실명확인 입장제로 운영한다. 예매를 원하는 시민은 콘서트 티켓 예매 사이트와 콜센터를 통해 1인 2매 이내에서 예매를 할 수 있다.

만 14세 미만의 경우, 가족의 사이트 아이디를 통해 예매를 진행할 수 있으며, 행사장 입장 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신분확인을 거쳐야 한다.

예매완료 된 티켓은 오는 20일부터 예매자에게 일괄배송 될 예정이다. 배송료는(건당 2800원) 예매시 선결제 처리된다.

배송된 티켓은 배송료 환불이 불가하며 분실·훼손에 따른 재발권 역시 제한된다. 개회식 당일 예매자는 현장 티켓박스에서 실물티켓과 신분증 확인을 거쳐 입장팔찌 착용 후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축하공연은 보이그룹 X1(엑스원)과 마마무, 김연자 등으로 확정됐다. 전국체전 폐회식 축하공연은 다이나믹 듀오와 노라조가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0월 15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축하공연’에는 ‘싸이’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노개런티로 출연하는 것이 최종 확정됐다. 전국장애인체전 폐회식 무대는 BMK와 에일리가 출연할 예정이다.

시는 ‘제100회 전국체전’으로 시작된 축제열기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까지 쭉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용태 관광체육국장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은 이전 대회와는 모든 면에서 차원을 달리 한다”며 “지켜보시는 분들의 뇌리에 남을 흡족한 행사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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