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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추석 음식 마음 놓고 먹다간 살쪄! 추석 음식 칼로리 꼬치 1개당 100kcal는 애교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추석을 코앞에 두고 추석 음식 칼로리를 계산해보는 이들이 적지 않다. 맛있는 추석음식은 대부분 튀기고 굽는 등의 기름을 사용하는 음식이 많아 그만큼 칼로리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추석인데 뭐 어때”라고 생각한다면 추석이 끝나고 몸무게가 증가한 충격적인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

물론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추석을 맛있는 음식과 즐기는 것도 행복이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은 추석 음식을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굶으란 것은 아니다. 맛있는 추석 음식을 건강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추석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면 식후 먹는 간식을 조심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시원하고 달콤한 식혜는 칼로리는 1인분 140kcal로 생각보다 높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당분이 무척 많은 음식으로 식후 바로 마시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동태전과 동그랑땡 산적 꼬지 같은 경우 1개 칼로리가 적게는 60kcal부터 120kcal까지 나가는 것도 있다. 이러한 전 종류는 최대 5개 이상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추석 음식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반찬 소갈비찜과 잡채는 칼로리 여왕이라 할 수 있다. 소갈비찜 칼로리는 1조각 당 150kcal 정도 되며 보통 한 끼 식사로 먹는 소갈비찜 조각이 대략 5조각 정도 된다면 750kcal를 섭취하게 된다. 이뿐만 아닌 각종 반찬과 밥까지 포함하면 한 끼 식사 칼로리로 1300~1500kcal는 거뜬하게 넘길 수 있다. 잡채 또한 마찬가지다. 잡채는 탄수화물 덩어리로 밥과 함께 먹는다면 칼로리 폭탄을 맞을 수 있다. 잡채 1인분 칼로리는 대략 300kcal 정도로 알려졌다.

▲(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이외 추석 간식으로 알려진 약과와 유과 송편 또한 칼로리가 적지 않은 음식으로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추석 동안 살이 찌지 않기 위해서는 이러한 간식을 절제하고 반찬의 양을 줄여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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