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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팔지방흡입으로 예비신부의 고민 ‘드레스라인’ 관리할 수 있어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예비신부가 늘어나고 있다. 많은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는 웨딩시즌이 코앞으로 돌아온 것이다. 예비신부 중 대부분은 군살로 고민하고 있다. 군살은 웨딩드레스 핏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해도 좀처럼 군살이 빠지지 않는 특정 부위가 있어 많은 이가 원하는 몸매 만들기에 어려움을 겪는다. 팔뚝이 그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으면 팔과 어깨, 이른바 드레스라인이 드러나기 때문에 예비신부로서 신경 쓰일 수밖에 없다.

최근 적지 않은 여성이 드레스라인지방흡입, 팔지방흡입에 관심을 가지고 서울 강남, 부산 서면 등에 위치한 성형외과, 지방흡입센터에 방문하고 있다. 지방흡입은 고민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게 가능하다.

지방흡입은 겨드랑이, 쇄골, 등, 부유방, 팔뚝, 견갑골 주변 등에 포진한 군살을 제거해 드레스라인을 연출하도록 돕는다.

단기간에 원하는 바디라인을 구현할 수 있지만 부기를 감안한다면 5, 6월에 결혼식이 있는 예비신부들에게 지금이 적기라는 게 업계 전문가의 조언이다. 아울러 식이요법으로도 사라지지 않는 승모근 라인이 고민일 경우 보톡스를 병행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팔뚝, 드레스라인지방흡입을 진행할 때에는 신중한 고민이 필요하다. 자칫하면 절개 부위에 멍, 흉터가 남거나 흡입한 부위 피부의 패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수술 경험을 갖춘 의료진에게 지방흡입을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수많은 임상경험을 토대로 환자 개개인의 지방의 상태, 체형, 피부상태를 고려한 1:1 맞춤 치료가 가능한 전문의료기관을 찾아야 한다.

부산 서면에 위치한 모델라인의원 부산점 김영표 원장은 “웨딩지방흡입, 팔뚝지방흡입을 진행할 때에는 의료진의 숙련도, 압박복 착용 유무 등을 기준으로 꼼꼼히 따진 뒤 결정해야 한다”며 “흐르는 수액을 줄이고 압박복 착용이 필요 없는 지방흡입과 승모근 보톡스 등은 드레스라인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 기자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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