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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스터디카페 프렌차이즈 '플랜트', 소자본창업 프로모션 시행으로 문의 활발

과거 어둡고 꽉 막힌 독서실을 탈피, 요즘에는 세련되고 쾌적한 분위기의 프리미엄 독서실, 무인시스템을 갖춘 스터디카페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일반 카페에서 공부하던 학생들, 카공족들도 비슷한 가격으로 이용하면서도 공부의 효율성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프리미엄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를 선호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독서실, 스터디카페 모두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특히 스터디타페는 별도의 관리인력 없이 무인화 방식으로 운영되고 소규모 평수에서 다소 낮은 투자금으로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유망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례로 차별화된 실내 분위기, 이용자별 맞춤형 공간, 독자적인 무인시스템을 앞세워 스터디카페 업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플랜트스터디카페를 들수 있다. 해당 브랜드는 충성고객 및 재방문률 95%를 보이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감을 바탕으로 올해 중앙일보가 주관한 히트브랜드 대상을 수상, 경쟁이 치열한 스터디카페 창업시장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다.

트렌디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를 비롯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1인실 좌식 개방형 공간, 칸막이좌석, 단체 미팅룸 등을 갖춘 것은 물론 주 이용층인 학생들에게 동기부여가 되며 결제 유도와 기본 객단가를 높일수 있는 랭킹시스템, 개인별 학습데이터를 분석하여 시각화한 자료로 제공하는 학습매니저 기능 등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가 눈길을 끈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무인시스템을 통해 자동문 원격제어, 냉난방 제어, 초과시간 이용자 통제, 고객 DB 관리, 매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시 상주하는 인력이 필요없어 인건비가 0%이며 고정비로 지출되는 비용이 임대료와 관리비정도가 전부로 매출 대비 순수익률이 70%선이라는 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평균 수명이 늘어나 퇴직 후 노후를 준비하는 남성들을 비롯해 자가 소유한 상가에서 직접 운영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려는 상가주, 본업 이외에 추가 수익을 기대하는 직장인, 여유자금을 투자할 만한 아이템을 찾는 여성창업 및 주부창업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터디카페창업 성공의 열쇠는 브랜드 경쟁력이 첫번째이고 좋은 상권, 최적의 점포를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본사 상권개발 전문팀이 상권별 수요층, 경쟁업체 현황, 임대료 등을 정확히 분석하여 예비 가맹점주님들에게 제시하고 있으니 부담없이 문의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플랜트는 히트브랜드 대상 기념으로 가맹가입비, 인테리어비용 할인 (선착순) 혜택과 더불어 추석연휴 기간(9월 15일까지) 상담시에는 1,000만원 상당의 통큰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지점 개설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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