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HOME 생활/문화 일반기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세젤예)' 몇부작? 김소연 유산+김해숙 폐암에 시청자들 '분노' 후속은?
(사진출처=ⓒKBS 홈페이지)

KBS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의 줄거리가 점점 극한으로 전개되면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이 몇부작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는 김소연(미리)의 유산이 예견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김해숙의 폐암 말기 판정에 이어 김소연의 유산 위기까지 등장하자 시청자들은 분노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시청자들은 "유산이면 욕을 얼마나 드실려고", "강미리님 유산만 제발 아니길", "유산이면 이 드라마 그냥 불행 드라마다", "진짜 유산이면 김소연한테 너무하는 것이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연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김소연이 유산으로 비극을 맞을지, 아니면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할지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14일)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101회와 102회가 방영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은 총 108부작으로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의 시청률은 34.3%로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의 후속은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며 9월 28일에 첫방송된다.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는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 오민석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푸드·패션뷰티 | 교양공감
여백
여백
시사공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