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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나이, `그알` 중 가장 충격이었던 사건에.. 전부인과 이혼 이유는? 신동엽과의 나이차이 `헉`
(사진출처=ⓒMBC 홈페이지)

배우 김상중과 MC 신동엽이 함께 추석 특집 방송을 진행하면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런 와중에 김상중과 신동엽의 아내가 주목되고 있다. 김상중은 한 번 이혼을 경험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중은 1991년에 아내 오세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하지만 김상중은 아내 오세정과 2000년에 이혼했다. 김상중과 전부인과의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 후 김상중은 한 여성과 1년 2개월간 연애 후 재혼한다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해당 여성이 김상중을 사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심지어 자신의 신분도 한 그룹의 회장 손녀라고 거짓으로 꾸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상중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11년째 진행하고 있다. 김상중은 최근 자신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건을 이야기했다.

김상중은 최근 `고유정 사건`을 녹화한 뒤 충격에 빠져 한동안 대기실을 떠나지 못한채 "MC를 맡은 2008년도 이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뤘던 사건 중 가장 충격적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신동엽의 아내는 선혜윤 PD로 슬하에 딸 1명과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선혜윤 PD는 현재 신동엽과 유진이 출연하는 MBC 예능 `공부가 머니?`를 담당하고 있다. 신동엽의 나이는 올해 49세이며 김상중의 나이는 올해 55세로 둘의 나이는 6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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