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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참 나이? 딸 미모에 “배우들이 연예인 하라고 했다”
▲허참 딸(사진=ⓒSBS)

최근 ‘이사야사’에 방송인 허참이 등장하며 그의 딸 미모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과거 SBS ‘좋은아침’에서는 허참이 딸을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공개된 허참 딸이은주 씨는 배우 이미연을 닮은 아름다운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허참은 “외모는 엄마를 닮았고, 눈매는 아빠를 닮은 것 같다. 딸이 어렸을 때부터 예뻤다. 우리 집에 놀러 온 탤런트들이 딸을 보고 쌍꺼풀 수술하지 말고, 드라마를 찍으라고 했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딸 이은주 씨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반반 섞은 얼굴이다”며 “좋은 아버지셨다. 무서울 땐 엄청 무서우셔도 잘해주실 땐 정말 잘해주시고. 가족끼리 모여서 뭔가 하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강조하셨다. 학교에서 돌아와 방에 쏙 들어가 버리면 크게 혼나곤 했다”고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허참은 올해 나이 71세로 올해로 데뷔 48년차를 맞았다. 지난 1984년부터 2009년까지 ‘가족오락관’을 진행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금의 부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딸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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