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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중국 인기에 "유재석보다 낫다"? "중국 여자 연예인에게 대시받아" 
(사진출처=ⓒ황치열 인스타그램)

황치열이 중국 활동을 하면서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이에 황치열이 중국에서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황치열은 지난 KBS `해피투게더`에서 중국에서의 인기에 대해 "유재석보다 내가 더 낫다"며 "CF는 너무 많아 고르고 있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중국인 방송인인 장위안도 "잡지 표지의 앞면은 황치열, 뒷면은 배우 송중기"라고 발언해 황치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장위안은 이어 "황치열에게 중국 여자 연예인들이 대시를 하기도 한다"며 생생한 황치열의 인기를 설명했다.

황치열은 지난 2016년 `나는 가수다`인 후난(湖南)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황치열은 올해 나이 38세로 2006년 드라마 `연인`의 OST로 데뷔했다. 황치열은 2015년 3월 5일 엠넷의 `너의 목소리가 보여` 2화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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