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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미모 실화? 아찔 몸매에 직업 보니 역시
▲최현석 딸 최연수(사진=ⓒ최연수인스타그램)

최근 ‘언니네 쌀롱’에 최현석 쉐프가 출연하며 딸 최연수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최현석 딸 최연수는 아빠를 닮은 키 172cm의 우월한 몸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 나이는 21세로 현재 YG케이플러스 연습생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최현석 딸'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최연수는 지난 7월 배우 병헌과 열애설이 보도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당시 한 매체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해 두 소속사 측은 즉각 부인하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최현석은 올해 나이 48세로 현재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쵸이닷'을 운영 중에 있다. 27세의 나이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공감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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