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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 정수리탈모 케어… 탈모초기에 전용 방지샴푸로 관리 ‘HAMOCELL 더블유 탈모케어 2-STEP’ 선보여
  • 인터넷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4.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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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탈모는 유전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말한다.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탈모이면 자녀 또한 탈모일 확률이 높다는 말은 이제 정설처럼 받아들여진다.

탈모가 유전된다는 말은 일리가 있다. 남성 호르몬에 의해 테스토스테론이 환원효소와 만나 세포 내로 들어가면 모근을 파괴해 탈모를 유발한다. 따라서 이러한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탈모가 발병할 확률이 높아진다.

더헤어머더셀러의 ‘헤머셀 더블유 탈모케어 2-STEP’은 여성용 탈모 전용 헤어케어 제품이다. 탈모 완화와 모발의 굵기 효과 증가를 한번에 가진 의약외품 샴푸와 헤어 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모근을 힘 있게 관리해준다.

‘헤머셀 더블유 헤어로스 샴푸’는 두피의 피지 및 비듬 완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각질을 개선해 청결을 유지하게 도와주며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팩’은 천연 성분을 함유해 두피뿐만 아니라 모발 건강에도 탁월하다.

남성 전용제품인 ‘헤머셀 엠 탈모케어 2-STEP’은 ‘헤머셀 엠 헤어로스 샴푸’와 ‘헤머셀 스칼프 앤 헤어팩’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찬가지로 탈모 완화와 모발의 굵기 효과가 검증된 의약외품 샴푸와 헤어팩으로 샴푸의 경우 민감한 두피를 깨끗하게 클렌징할 수 있어 두피건강에 탁월하고, 멘톨 성분 함유로 두피 쿨링 효과도 있다. 헤어팩과 함께 사용하면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을 보호할 수 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습관 등 환경적 원인으로 인해 탈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그밖에도 고칼로리 위주의 식사나 다이어트로 인한 영양 불균형, 지나친 흡연과 음주 등도 탈모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 연구팀은 연구를 통해 스트레스가 탈모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낸 바 있다. 90쌍의 남성 쌍둥이와 98쌍의 여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탈모 연구를 진행한 결과 탈모의 가장 큰 요인으로 결혼생활에 따른 스트레스가 꼽혔다. 특히 남편과 사별했거나 이혼 등으로 혼자 사는 여자의 탈모 증상이 심하게 나타났다.

탈모 치료는 원인과 종류에 따라 다르게 진행된다. 먹는 탈모약 이나 탈모 이식 외에도 다양한 치료법이 있다. 남성형 탈모로 대표되는 M자 탈모는 남성호르몬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 생성을 억제하는 약물 치료를 병행한다.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정수리 탈모나 원형 탈모 치료법은 면역계 이상반응을 억제하는 스테로이드제 처방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탈모 예방이나 탈모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평소 두피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탈모 방지 샴푸나 헤어케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준다면 탈모, 비듬, 지루성두피염 등 두피 건강 관리를 위해서 도움이 된다. 헤어클리닉 전문가는 튼튼한 머릿결을 유지하고 머리숱 많아지는 법을 위해서는 두피건강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전용 샴푸를 사용할 것을 추천했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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