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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업종변경창업 고민, 치킨창업 ‘누나홀닭’ 주목
  • 인터넷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5.2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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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상승과 장기적인 경기침체의 여파로 창업자들의 매출 걱정이 늘면서 업종변경을 고민하는 창업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모 식당 점주는 “돈이 되지 않는 매장을 붙들고 있어 봐야 유지비만 빠져나가고 매출은 나오지 않는다”고 말해 업종변경창업을 고민하는 대다수 점주들의 심정을 대변했다.

이런 흐름 속에 창업자들 사이에서 매출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도가 성공창업 아이템을 결정하는 중요 요소로 꼽히면서 가맹점 상생전략과 높은 매출 안전성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 ‘누구나홀딱반한닭(이하, 누나홀닭)’이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Real 프랜차이즈의 시작, 평생직장을 창업하다!”라는 슬로건의 누나홀닭은 한국의 ‘쌈 문화’와 치킨을 결합한 ‘쌈닭메뉴’ 개발로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누나홀닭이 이번에 2030세대 감성을 담은 ‘파인캐주얼 펍’ 콘셉트의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거치며 업종변경 창업자들과 외식창업을 원하는 3040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누나홀닭은 리뉴얼을 거치며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플래터 3종과 바베큐덮닭을 출시해 가맹점의 매출을 도모했다. 전략적인 메뉴라인을 통해 비교적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브랜드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리뉴얼으로 발생한 비용 전액을 본사에서 부담하는 가맹점 상생전략을 펼쳐 점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누나홀닭은 업종변경을 고민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특별 지원책을 제시하고 나섰다. 가맹비, 교육비, 물류이행 보증금, 로열티, 재계약비 등을 전액 면제하는 ‘5無 정책’을 펼쳐 창업 초기비용을 최소화하고, 인테리어 다이렉트 시스템을 시행해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50%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 본사 측에서 최대 1억원을 지원하고 제1금융권 대출을 도와주는 등 창업비용에 대한 금전적 지원 역시 제공하고 있다.

누나홀닭 관계자는 “최근 별다른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치킨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와 업종변경을 문의하는 창업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이는 어떤 상권에서도 성공 창업이 가능하도록 매출 향상을 위한 메뉴 개발에 힘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누나홀닭은 이외에도 ‘2018 부자 만들기 프로젝트’ 등을 선보이며 점주들의 매장 매출 향상을 적극 돕고 있다. 세부사항은 누나홀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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