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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반도 가볼만한곳 ‘씨윈드 카페&펜션’, 전 객실 오션뷰 “인생샷 남길 수 있어”
  • 인터넷뉴스팀 기자
  • 승인 2018.07.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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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의 변산반도와 바다가 맞닿는 곳에 ‘씨윈드 카페&펜션’이 자리해 있다. 총 250평의 대지에 그리스 산토리니를 한국에 옮겨 놓은 듯한 건물은 1층은 카페, 2층은 펜션으로 운영된다. 특히, 카페와 펜션의 모든 공간이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오션뷰’라는 것이 특징. ‘씨윈드 카페&펜션’ 관계자는 “가까운 거리에 모래사장이 깔린 해수욕장이 있어 어느 곳에서든 바다가 보이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2층의 펜션에 마련된 7개의 객실은 커플, 가족 등의 소규모 여행객들을 위해 설계됐다. 여러 개의 객실을 빌려 워크샵, MT, 수련회 등 단체 숙박도 가능하다.

전 객실에는 호텔식 침구를 사용하고, 전문 방역 업체와 계약해 침구류 세탁 및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전문적인 위생 및 청결 관리와 함께 매일 객실을 점검해 쾌적하고 깨끗한 숙박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펜션 숙박객들은 야외 풀장 및 바비큐 시설 등 여행의 즐거움과 편의를 더할 부대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펜션 관계자는 “수영장은 물론 펜션 곳곳에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는 전망좋은 포토존이 마련돼 있고, 야외 바비큐장에선 자연 속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고 말했다.

1층의 까페에선 브런치와 디저트, 커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전문 바리스타 자격증을 소지한 대표가 시원한 프라페부터 따뜻한 핫초코까지 시즌별로 다양한 커피, 음료 메뉴를 직접 만들고 있다. 와플, 허니브레드, 팬케이크 등의 베이커리 메뉴와 씬피자 등 가벼운 식사 메뉴도 주문 가능하며, 현재 여름을 맞아 시즌 메뉴인 옛날 빙수를 판매 중이다.

카페 관계자는 “넓고 쾌적한 실내에서 폴딩도어를 열면 신선한 바람과 함께 가게 앞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가을에는 변산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일몰 포인트”라며 “예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바다전망 포토존과 좋은 이들과 함께 즐기는 피맥 까지, 씨윈드카페는 맛있는 음식과 즐거움, 휴식이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특히, 펜션 숙박객에게는 조식으로 잉글리시 에그 머핀, 샐러드, 아메리카노 또는 우유가 무료로 제공되며, 카페 이용 시 전 메뉴를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근처에는 부안 변산반도 여행 시 가볼만한 곳도 많다. ‘씨윈드 카페&펜션’ 관계자는 “카페 앞에는 도보로 이동 가능한 변산의 명소 솔섬이, 근처엔 내변산과 외변산이 마주치는 지점의 바닷가에 자연 조성된 자그마한 모항해수욕장이 있다”며 “또한, 카페와 펜션 주변에 격포를 지나는 해안도로 드라이브코스와 함께, 전라북도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된 채석강과 드라마 이순신 촬영세트장 등 다양한 관광지와 볼거리, 놀거리가 가득해 나들이나 여행길에 커플 데이트코스로도, 가족 또는 단체 모임 등 다양한 이들이 함께 즐기기 좋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맛있는 음식이 주는 행복함, 여유로운 삶을 같이 나누고 싶어 펜션 ‘씨윈드 카페&펜션’을 열었다”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이곳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행복과 안식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씨윈드 카페&펜션’은 펜션 이용 후 블로그에 추천평을 남기는 이들에게 주말 및 평일 무료 숙박권 증정, 카페 방문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과 함께 해시태그를 업로드하면 브라우니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위치한 ‘씨윈드카페&펜션’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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