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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경 의원, '법률소비자연맹 국회 헌정대상’ 수상“앞으로도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본분 잊지 않고 국민 위하는 입법활동할 것"
11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국회의원 헌정대상’이 열렸다. / 송희경 의원실

[공감신문]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비례대표)이 2016년부터 3년 연속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받았다.

송희경 의원은 11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앞서 2016년과 2017년에도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전국 27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내 입법감시 전문기관으로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국정감사 우수의원 ▲법안표결 참여 ▲상임위 소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의 평가 기준을 종합평가해 수상 의원을 선정한다.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이 상을 수상했다. / 송희경 의원실

송희경 의원은 ICT 현장 30년 경력의 IT전문 국회의원으로 국회 4차산업혁명 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며 ‘일자리 4.0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다.

더불어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일부개정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 총 47건의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는 활동을 보였다.

특히,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규제를 혁파하고, ICT 기술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생활정치 등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 의원은 지난 2016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사)벤처기업협회, 헬로디디, 지방자치TV, 자유한국당 등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 5관왕에 선정됐다.

올해 5월에는 국회사무처가 선정한 2017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에 뽑히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정책통’ 국회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국회에서 ‘ICT 강국의 전자서명제도 이대로 좋은가’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는데, 토론회에는 송 의원을 포함해 한국당 소속 의원 8명이 참석했으며 관련 업계, 학계 전문가들이 다수 참석해 올바른 전자서명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 / 송희경 의원실

상을 수상한 송희경 의원은 “앞으로도 헌법기관인 국회의원 본분을 잊지 않고 국민을 위하는 입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생정치 실현에 기여하고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면서 “앞으로 튼튼한 경제, IT로 더욱 빛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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