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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교양공감TV] 산만한 당신에게 필요한 '집중력 높이는 방법'

[공감신문 교양공감TV] 안녕하세요. 공감신문 교양공감TV 전다운입니다.

밀린 업무 처리와 시험공부를 위해 꼭 필요한 요소 중 하나는 ‘집중력’ 입니다. 하지만 집중해서 해야 할 일을 끝내겠다는 굳은 결심은 스마트폰을 꺼내자 마자 좌절되기 십상입니다.

오늘은 일의 능률과 효율을 높여주는 ‘집중력’ 향상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해두고, 중요한 것 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이 효율성있게 업무(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이다. [pixabay/cc0 creative commons]

한 가지 일만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보통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효율을 훨씬 높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순서대로 해야 할 일을 적은 다음, 차례대로 업무를 진행하면 됩니다.

당장 급하게 해결해야 할 것부터 하나씩 처리한다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멀티태스킹'은 말처럼 그리 쉽지 않다. 정말 집중하고 싶다면,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할 것! [pixabay/cc0 creative commons]

사람의 뇌는 멀티태스킹에 취약하게 설계돼 있다고 합니다. 멀티태스킹이란 한 번에 2가지 이상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는 것,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 것과 같이 동시에 여러 일을 한다면 집중력은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산만해지면서 일의 전체적인 성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일반적으로 멀티태스킹은 주의를 분산시키니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는 것이 좋겠죠?

게임의 '퀘스트'를 떠올리면 쉽다. 작은 목표를 달성하면,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것. [하스스톤 게임 장면]

‘보상체계’는 설정한 목표량을 달성하면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는 방법을 말합니다. 1시간 동안 집중에 성공하면 30분 동안 게임을 하거나 간식을 먹는 것이 방법 중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 목표를 설정하면 보상 획득에 실패하고 동기가 꺾이는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작은 단위로 세세하게 나누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집중하기 힘든 건, 그냥 '느낌'만이 아니다. [pixabay/cc0 creative commons]

무게가 약 1.3kg에 불과한 뇌는 신체활동 유지를 위해 필요한 전체 열량의 20% 가량을 소모합니다.

배가 고플 때 집중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인데요. 포도당은 신체의 주된 에너지원으로 수면 상태에서도 소모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꼭 보충해줘야 하는 필수 영양소입니다.

사용할 열량이 부족하면 뇌의 활동이 둔해지고 졸음이 오며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아침식사를 꼭 챙겨먹는 습관을 들인다면 밤 사이 떨어진 에너지를 보충해 아침에도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겠죠.


집중력은 습관에 가까워 훈련 할수록 높아지지만 개선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집중이 점점 더 어려워지겠죠.

중요한 순간에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천해보고, 일의 능률을 높일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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