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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4차산업혁명 시대, 시장개척과 성장지원 위한 체계 구축해야"더불어민주당 민생평화상황실 혁신성장팀 ‘지능형 로봇’ 관련 현장 정책간담회 열어
지능형 로봇관련 현장 정책간담회 / 고용진 의원실 제공

[공감신문] 더불어민주당 민생평화상황실 혁신성장팀(팀장 홍의락 의원)은 17일 혁신산업 분야 중 하나인 ‘지능형 로봇’ 관련 현장 정책간담회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개최했다.

이번 현장 정책간담회에는 팀장인 홍의락 의원을 비롯해 간사 어기구 의원, 그리고 고용진, 김병관, 김성수 의원 등이 참여했다.

정부 측에서는 산업통장자원부 및 로봇산업진흥원 관계자, KIST 원장 등이 참여해 지능형 로봇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지능형 로봇’ 분야를 담당한 고용진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분야인 지능형 로봇 산업은 그동안 개발된 모든 분야의 첨단 기술이 총망라된 복합체로, 시장성이나 부가가치 창출 등 산업적 파급력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시장개척과 성장지원을 위한 체계 구축이 중요한 만큼 국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 민생평화상황실 김병관·김성수·홍의락·고용진·어기구 의원(왼쪽부터) / 고용진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팀은 지난 7월부터 전체회의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8대 혁신성장 R&D 선도분야 과제를 확정했다.

드론,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등에 이어 이날은 지능형로봇 분야 연구기관을 방문했다. 혁신성장팀 활동 결과물은 당정협의를 거쳐 오는 23일 예정된 공청회를 통해 입법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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