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윤계상‧하지원, 메인 포스터 공개…결별설 해명했던 이하늬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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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윤계상‧하지원, 메인 포스터 공개…결별설 해명했던 이하늬 반응은?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1.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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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쵸콜릿' 제공)
(출처=JTBC '쵸콜릿' 제공)

 

JTBC 새 금토드라마 ‘초콜릿’ 측이 주연배우 윤계상과 하지원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돌로 만든 아치형 입구에서 오직 둘만의 시간에 빠져든 윤계상과 하지원이 키스하기 1초 전 모습이 담겨 있다.

'초콜릿'은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윤계상 분)과 따뜻한 셰프 문차영(하지원 분)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후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드라마다.

윤계상과 하지원의 캐스팅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시청자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이러한 가운데 앞서 윤계상의 공개연인인 배우 이하늬가 결별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렸던 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는 글을 게재해 많은 누리꾼들로부터 윤계상과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이하늬는 윤계상과의 결별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하늬는 “너무나 놀랐다. 특정 의도를 가지고 쓴 게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며 조심스러워졌다. 공인으로서 어디까지 공유를 해야 하나 싶기도 했다”라고 토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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