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잘하는법] 드럼세탁기와 통돌이세탁기 묵은때 빼는 방법 따로따로… 빨래 잘 너는 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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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잘하는법] 드럼세탁기와 통돌이세탁기 묵은때 빼는 방법 따로따로… 빨래 잘 너는 법까지
  • 백영아
  • 승인 2019.11.11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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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사베이)

집집마다 꼭 있는 세탁기는 우리의 위생과 청결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옷을 빠는 사람은 많아도 세탁기의 찌든때를 없애는 것은 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1년 이상 세탁기를 사용할 경우 세탁기에서 나온 오염물들이 세탁기를 더럽히곤 한다.

겉모습만 봤을때는 그냥 평범한 세탁기로 보여도 막상 분해를 해보게 되면 부품 사이에 낀 오염물질이 발견된다.

지저분한 세탁기를 그대로 방치하면 빨래를 해도 냄새가 나고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다.우선 세탁기를 구입하고 나서 1년이 흘렀을 시기에 한 번 정도 청소해야 한다.

또 세탁기를 둔 위치가 습도가 높다면 한 번 청소해야 한다.

세탁기를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만약 세탁기로 돌린 옷에서 퀘퀘한 느낌이 들거나 이물질이 묻어나오면 세탁기를 청소할 필요가 있다.

또한 세탁기를 가동했을 때 물에 검은색 이물질이 묻어나오면 반드시 세탁기를 청소해야 한다.

만약 집안에 어린이와 같은 면역력이 중요한 사람이 있다면 꾸준한 청소가 꼭 필요하다.

세탁기를 방치하면 여러가지 세균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세탁기를 꾸준히 청소했어도 빨래 관리가 안될 경우 빨래에서 냄새가 나 불쾌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말릴 때 잘못할 경우 냄새가 난다.

보통 건조대가 좁기 때문에 빨래를 빽빽하게 널어서 말린다.

하지만 빨래의 간격이 좁으면 마르는 시간이 오래 들고 냄새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건조대에 빨래를 널려면 넓게 띄워서 말리는 것이 좋다.

또 빨랫감 사이사이 혹은 빨래 밑에 신문지를 놓으면 빨래 주변의 습기를 흡수해서 냄새를 방지할 수 있다.

빨래를 말릴 때는 직사광선에서 말려야 세균을 없앨 수 있으며 냄새가 나지 않는다.

세탁이 완료되면 건조기에서 바짝 말려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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