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야구 프리미어 12 방송으로 ‘미운 우리 새끼’ 결방, 시청자 아쉬움 달래준 홍진영‧홍선영 자매…“홍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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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야구 프리미어 12 방송으로 ‘미운 우리 새끼’ 결방, 시청자 아쉬움 달래준 홍진영‧홍선영 자매…“홍나잇♡”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1.18 0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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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출처=홍진영 인스타그램)

 

‘프리미어 12’ 한국과 일본의 야구 결승전 중계방송으로 인해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가 결방했다.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홍진영이 언니 홍선영과 함께 한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정 끝나고 카페잠시 들러서 커피내리다가 노래하다보면 갑자기 막 감정 넣고 막 지르고 싶은 부분 ㅋㅋㅋㅋㅋ 카페 #one2nt 마감시간 음악과 함께하는 즐거운 #홍카페 #원투앤티 ㅋㅋㅋ모두들 홍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홍진영과 홍선영은 다비치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두 사람의 발랄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선영과 홍진영은 현재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 열린 ‘프리미어 12’ 야구 결승전에서 한국은 일본에 3대5로 패했다.

이날 주장 김현수는 "너무 아쉽다.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했다. 결과는 아쉽지만 도쿄올림픽 진출권을 땄으니 올림픽에 나가서 잘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많이 응원해주셨는데 마지막에 좋게 끝내지 못해 죄송하다. 남은 게 있으니까 올림픽에 가서 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선수들이 너무 고생이 많았다. 특히 많이 던진 투수들이 있다. 시즌 끝나고 던지는 게 정말 쉽지 않았을 텐데 고맙다. 너무 열심히 해줘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정후, 강백호도 다 잘했는데 못난 형들을 만나서 마지막에 좋지 못한 결과로 아쉽게 끝나서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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