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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탐방] 양평 맛집 터갈비, 국내산 한 돈 돼지갈비로 식도락 명소 ‘주목’

유난히 짧게만 느껴지는 가을의 끝자락, 날씨가 더 추워지기 전에 막바지 가을 나들이를 즐기려는 이들이 많다.

이 가운데 경기도 양평은 늦가을의 정취를 물씬 만끽할 수 있는 청정 여행지로서 서울 및 수도권과도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어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양평의 대표적인 여행코스인 두물머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의 두 물이 합쳐지는 곳으로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옛 영화가 얽힌 나루터, 강으로 늘어진 많은 수양버들 등 사계절 마다 변모하는 특유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외에도 양평에는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을 비롯해 중미산 휴양림, 용문산 용문사, 구둔역, 추억의 청춘 뮤지엄, 양평 레일바이크 등 가볼 만한 곳이 즐비해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평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특별한 먹거리를 찾고 있는 이들이라면, 양평 ‘터갈비’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양평 돼지갈비 맛집으로 알려진 터갈비는 100% 국내산 돼지를 엄선해 사용하는 곳으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생돼지갈비와 인공 조미료 없이 안동 참마와 구기자, 천연 벌꿀 등 각종 천연 재료를 통해 맛을 낸 깔끔하고 중독성 강한 양념돼지갈비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돼지갈비 메뉴는 모두 본연의 부드러운 육질과 육즙을 살리기 위해 냉동육을 비롯해 도축 된 지 일주일 이상 지난 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곳 사장님의 오랜 솜씨로 포를 떠 푸짐한 양은 물론 신선한 갈비의 맛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즉석에서 참숯백탄에 구워 먹는 것이 특징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을 가득 머금은 갈비의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은은한 숯불의 향을 머금어 풍미를 더한다는 평을 얻고 있다.

양평 두물머리 맛집 터갈비에서는 단품 돼지갈비 메뉴 이외에도 무한리필 메뉴로도 즐길 수 있어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소갈비 메뉴를 비롯해 갈비김치찌개, 냉면, 된장찌개, 갈비탕 등 다양한 식사 메뉴까지 갖추고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한편, 관계자는 “양평 맛집 터갈비에서는 무한리필 돼지갈비 메뉴에도 동일하게 국내산 돼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뼈에 붙은 살을 모두 발라 먹을 경우에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정성껏 우려내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 맛을 즐겨볼 수 있는 갈비탕 메뉴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으며, 이 역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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