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밥전문점 ‘지지고(GGgo)’ 저렴하면서도 푸짐, 소비자 사이에서 화제
상태바
컵밥전문점 ‘지지고(GGgo)’ 저렴하면서도 푸짐, 소비자 사이에서 화제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11.30 1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자본 외식창업의 성패는 아이템자체 경쟁력으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교적 작은 매장에서 한정된 메뉴를 선보일 수 밖에 없는 소자본창업의 특성상 아이템의 차별화가 필수적이다.

따라서 소자본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라면 확실한 기준을 세워 아이템을 비교해보고, 시장 트렌드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면밀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저렴하면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지지고(GGgo)’를 중심으로, 소자본 아이템은 어떠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살펴보자. ‘지지고’는 바쁜 현대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한 차별화된 소자본창업 브랜드다. 기존컵밥전문점들이 보여 준 간편성과 저렴한 가격 경쟁력에 철판요리라는 특화된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들은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영양만점의 철판요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매콤달콤 특제소스로 볶은 밥에 새우와 오징어로 맛을 더한 나이스라이스, 싱싱한 해물과 쫄깃쫄깃한 면발이 일품인 누들두들, 육즙 가득 물만두를 담은 만두굿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고기마요와 참치마요,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더비라이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메뉴별 만족도가 높아 고객 호응을 손쉽게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라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지지고’의 경쟁력이다.

창업자는 부담스럽지 않은 창업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고, 특별한 노하우나 기술 없이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식재료 공급 및 신메뉴 개발, 지속적인 관리, 마케팅 등을 본사에서 지원해 준다는 것도 눈 여겨 볼 부분이다.

지지고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컵밥은 가장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외식 아이템”이라면서,“지지고는 이 같은 컵밥에 철판요리를 더함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고객 확보가 쉽고, 운영 매뉴얼도 간단해 초보창업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창업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컵밥 프랜차이즈 ‘지지고’는 초보창업자는 물론이고 이미 창업 경험이 풍부한 기존 창업자들 사이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창업시장 블루칩 아이템으로 통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대인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하고, 한층 새로운 경쟁력을 더한 것이 ‘지지고’의 성공 비결이라고 평가하면서, 소자본창업의 롤모델이라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탁월한 창업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얘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