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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쌀 문화 체험 기회 ‘쌀라딘’ 청년 농부들도 참여, 도·농간 상생발전 교류의 장

지난 주말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는 이색 쌀놀이터 ‘쌀라딘’이 개최되어 성황리에 종료 되었다.

쌀라딘은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 윤지현 교수와 라이스랩협동조합이 기획한 행사로 쌀 가치 확산과 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민간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참가해 진행되었다.

‘쌀라딘’베스트 라이스’존에서는 벼꽃농부 김포쌀, 우리원 유기농쌀, 고양 가와지 쌀, 고흥 부지런한 농부쌀, 대왕님표 여주쌀 등 우수한 밥맛으로 인정받은 전국 팔도의 7개 쌀브랜드로 즉석에서 밥을 짓고 메뉴판에서 원하는 밥과 반찬 토핑을 선택해 최신 건강 트랜드 밥상을 시식해볼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는 시식을 마친 후 새해 햅쌀 주문도 가능해 생산농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즐기는 도·농간 상생발전 교류를 도왔다.

사전신청으로 진행된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쌀베이킹을 이용한 꼬마농부의 미니 화분케이크 만들기 수업과 쌀가루를 이용한 글루텐프리 아트 클래스가 진행되었다.

성신여대 윤지현 교수는“이번행사에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쌀에 대해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쌀 가치 확산과 쌀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눈높이 에그리테인먼트 콘텐츠를 만들어 갈 것 계획이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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