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굽는 요섹남 류수영, “박하선이 엄지척하면 기분이 하늘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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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굽는 요섹남 류수영, “박하선이 엄지척하면 기분이 하늘 같아”
  • 김성은 기자
  • 승인 2020.02.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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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수영 인스타그램)

배우 류수영이 요섹남으로 등극했다.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보고 있으면 기분이 한없이 좋아진다. 근데 오븐 돌리기엔 좀 #더운날 #쿠키라는 글과 함께 노릇노릇 구워지는 쿠키 사진을 올렸다.

 

이뿐만이 아니다. 뒤이어 딸이 잘 먹어주고 아내가 맛있다 엄지 세워주면 또 기분이 하늘 같다. 선물 받은 코코넛잼과 홍천잣을 넣어 만든 쿠키라는 글과 포장한 쿠키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류수영 인스타그램)

지난 12, JTBC ‘한끼줍쇼에는 류수영이 인교진과 함께 출연했다. 류수영은 방송에서 자신의 요리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강호동이 류수영에게 수준 이상으로 요리를 잘 한다고 들었다라고 하자 좋아하지만 잘 하진 못한다라고 말했지만, 뒤이어 주말에는 자신이 요리를 도맡는다고 설명했다. 류수영은 내가 밥을 해주면 좋아한다. 아내(박하선)에게 주말에 뭐 먹을래라고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류수영, 박하선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자녀는 딸 한 명이 있다.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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