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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책 아파트 규제 집중, 오피트텔 수요 증가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각광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아파트 규제로 집중되면서 풍선효과로 오피스텔과 같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으며 시중은행보다 여전히 높은 이익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오피스텔은 대출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도 40%인 아파트에 비해 훨씬 높게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오피스텔은 주택법상 주택이 아니기 때문에 다주택자 선정 기준에서 제외되어 담보 및 전세대출 규제까지도 피해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파트 규제를 피해 상가나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이 같은 상황 때문이다. 실제로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건수는 1만 6778건으로 전월(1만 2899건) 대비 30.1% 증가했고 전년 동월(1만 4249건)보다 17.7%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기존 주택시장 수요가 오피스텔 시장으로 선회하고 있어 오피스텔 거래건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최근에는 서울의 전세난과 분양가 상승이 맞물리면서 지방 오피스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서울과 멀지 않은 위치의 천안 불당지구는 각종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서북구 불당동에 들어서는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역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에 오피스텔 715실과 근린생활시설 45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 1층~2층은 물론 지상 3~7층에도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으며 8~20층의 고층에 오피스텔을 공급하여 조망권까지 확보했다.

KTX, SRT를 비롯해 장항선, 수도권전철, 버스터미널까지 환승체계를 갖춘 쿼터러블 교통체계 등 사통팔달 교통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이같은 쾌속교통망으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높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이마트, 롯데마트를 비롯한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 센터시티 등이 사업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생활편의성을 자랑한다.

또한 오픈과 함께 삼성 SDS와 IoT 시스템 제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많은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삼성 홈 IoT 시스템은 사용자가 집안의 다양한 기기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도 손쉽게 제어하고 안전 및 생활 편의를 높여주는 스마트홈 솔루션이다.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오피스텔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위치한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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