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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외벽균열보수재 에코크랙실 인장강도, 신장율 높아

최근 입법 예고로 아파트 재도장시 분사방식(스프레이 도장)규제로 도장 공사비가 크게 상승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앞으로 아파트 재도장 공사비의 시공비 상승 요인이 많아 외벽균열보수 공법, 우수한 페인트등의 사용으로 라이프 사이클을 늘려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최저 임금과 건설 기술자 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가 크게 올라, 공정 개선으로 시공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한 경제 상황인데 아파트 재도장 공사 중 외벽균열보수 공정은 가장 중요한 공정이다.

국내 고탄성 기능성 균열보수재 중 에코크랙실은 100N/cm2 이상의 부착력과 신장율이 562%로 아파트 외벽균열 대응성이 우수하며 국내 도장, 방수 전문 기업인 선재기업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와 세계 최대의 건축 자재 회사인 독일 MAPEI헨켈社 와 기술제휴로 만든 아파트 외벽균열보수재라고 밝혔다.

헨켈(마페이)사는 일반인은 잘 모르지만 세계 최고의 건축자재 회사로 알려져 있으며, 80년 역사와 세계 64개국에 생산기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생산공장이 천안, 진천에 위치하고 있다.


에코크랙실을 개발한 4A 시스템 개발운영자인 김소중 대표는 우수한 부착력, 인장강도, 신장율이 국내 기준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수준의 균열 보수 성능으로 누수 균열이나, 층간 조인트 등 콘크리트 외벽의 중요 결함만 2회 균열보수 작업하고, 일반 균열, 미세균열은 1회로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어서 작업성이 크게 개선되어 공사비가 절감된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news@g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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