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앤 눈밑지방 및 다크서클 개선용 ‘아이업’, 구매자 급증으로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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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앤 눈밑지방 및 다크서클 개선용 ‘아이업’, 구매자 급증으로 품절
  • 공감신문 인터넷뉴스팀 기자
  • 승인 2017.01.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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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앤(대표 김국준)은 지난해 여름 출시된 자사 눈밑지방 및 다크서클 관리제품 아이업(Eye-Up)이 최근 구매자가 몰리며 품절됐다고 밝혔다.
 
아이업 개발사인 미앤은 2016년 8월에 출시된 아이업이 가격대비 효과와 현실에 맞는 짧은 사용 시간, 간단한 사용방법 등이 복합적으로 융화돼 지난달 품절현상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재고수량을 충분히 맞춰 품절현상을 탈피했다. 
 

아이업은 눈밑 지방을 애교살 위까지 끌어올리고 냉기로 지방을 응축시켜 애교살로 연출해 주도록 하는 제품으로, 반복사용 시 눈밑지방 생성을 개선하면서도 눈밑피부와 근육처짐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어혈로 생기는 혈관을 마사지해주고 냉기로 팽창된 혈관을 수축시켜 혈관팽창으로 생기는 다크써클의 원인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의 재질은 SUS316L 금속으로 제작됐는데, 이는 식품가공기구나 의료기구, 시계, 액세서리 등 인체에 가까운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재질로 안전성 면에서 문제가 없는 상태다.
 
현재 이 제품은 네이버 지식쇼핑에 입점한 상태로, 특별히 광고 없이 사용 후 입소문만으로 판매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김국준 대표는 “출시 몇 개월 만에 큰 사랑 받는 제품이 되고 있어 고객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미 개발된 여러 좋은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보답해 고객님들께 기쁨을 안겨 드리고 싶고, 향후 후속 제품의 개발을 추진해 더 좋은 제품들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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