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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국 부인 '표창장 위조' 공범 있다고 판단...추가 수사 진행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된 정 교수의 사건 맡아
  • 김대환 기자
  • 승인 2019.09.1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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