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HOME 사회
갑질 논란 조현민 전무, 베트남서 급히 귀국...의혹 일부 부인"얼굴에는 안 뿌려"...예정보다 이른 귀국, 기자회견 열어 해명이나 사과할 가능성 높아
  • 박진종 기자
  • 승인 2018.04.15 14:44
  • 댓글 1
기사 댓글 1
  • 정현주 2018-04-15 15:24:43

    능력도 안되는게 부모잘만나 전무라고 달고 미친짖하는구나 대한항공은 대한항공쓰지말아라 창피하다   삭제

    공감 포스트
    여백
    여백
    여백2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