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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캡, 반영구적 효과 갖춘 첨단 ‘나노코팅 기술’ 선봬

인터넷뉴스팀 기자 | 기사입력 2017/04/11 [10:07]

블링캡, 반영구적 효과 갖춘 첨단 ‘나노코팅 기술’ 선봬

인터넷뉴스팀 기자 | 입력 : 2017/04/11 [10:07]
‘블링캡’이 호주 나노 테크놀로지 기업 Nanovations의 첨단 나노코팅 기술을 생활 속에 접목하여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는 신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전 세계 40여 개국의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나노과학기술 시공 전문회사로, 친환경 검사를 통해 검증받은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 신기술은 단순하게 코팅막을 입히는 것이 아닌, 이미 형성되어있는 유막 제거 과정이 동반된다. 이후 초미세 나노 입자들이 유리나 위생도기 표면에 있는 규소와 공유결합을 이루고, 초박막 코팅층을 형성시키는 원리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친환경 코팅 기술은 현재 세계에서 유일하게 50만회의 와이퍼 브러쉬 테스트를 통과하여 ‘미국 ARDL 내구성 테스트 인증’을 받았으며, 해외/국내(KTR)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이 브랜드의 글라스 나노코팅 기술은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한 만큼, 하드코팅으로 코팅막이 형성되어 장기간 사용 가능하다는 경쟁력을 갖췄다. 아울러 알카리성 세제인 락스 사용에도 변질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강하며, 부식이나 오염, 물때방지 등에 일조한다.
 
또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판매되는 화학제품은 2015년부터 시행된 ‘화학제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우려제품에 대한 자가검사번호를 받은 제품만 판매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에 블링캡은 자가검사번호를 받은 제품만 사용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으며, 화장실이나 욕실 거울, 세면기, 샤워부스뿐 아니라 자동차, 선박 등에서도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다가올 나노코팅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 및 공정관리를 거친 시공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품질보증기간은 시공 후 3년이다”라며 “시공일은 본사에서 전산으로 직접관리하고 있어, 종이 보증서를 잃어버리더라도 불편함 없이 A/S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나노코팅을 진행하기 전, 인터넷 검색으로 가능한 만큼 여러 업체들을 알아 본 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선택 과정에서 국내 인증서 및 성적서, 테스트 진행 기관, 품질보증 프로세스 등을 두루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블링캡은 올해 한경비즈니스에서 주최한 ‘2017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생활서비스 부문)’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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