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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2020트렌드 편리함, 고품격의 ‘편리미엄 카페’ 그랜드오픈

“우주, 미래” 주제 新컨셉… 서울 송파 ‘헬리오시티’ 직영점으로 첫 선

박진종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5:25]

BBQ, 2020트렌드 편리함, 고품격의 ‘편리미엄 카페’ 그랜드오픈

“우주, 미래” 주제 新컨셉… 서울 송파 ‘헬리오시티’ 직영점으로 첫 선

박진종 기자 | 입력 : 2019/12/06 [15:25]
BBQ헬리오시티점 오픈
BBQ헬리오시티점 오픈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제너시스 BBQ(회장 윤홍근)가 6일 치킨업계 최초로 고품격 편리미엄 카페형 매장을 오픈한다. 2020년 의 트렌드인 개인의 개성을 중시하며,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는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성향인  ‘편리미엄’ 매장을 서울시 송파구 헬리오시티에 오픈, 새로운 문화확산을 도모한다.

 

BBQ가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편리미엄 카페는 손님의 식탁에 로봇이 치킨을 서빙해 주는 푸드봇, 자리에서 직접 태블릿으로 주문할 수 있는 태블릿 오더, 셀프 주문시스템인 스마트 키오스크, 그랩앤고 등 각종 편리함과 디지털 기능을 도입해 편리미엄 카페로서의 기능과 품격을 최대한 확대했다. 이는 가격과 품질 못지않게 편리함과 고품격을 중시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그 동안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 치맥 등 새로운 문화를 선도해 온 BBQ는 ‘세계 치킨 시리즈’인 뱀파이어 치킨을 1탄으로 출시한 데 이어 우주를 여행하는 분위기를 연출한 스마트한 최첨단의 ‘편리미엄 카페’를 개장함으로써 치킨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BBQ 헬리오시티점은 약 40평 규모의 직영점으로, 주변에 약 1만 세대의 헬리오시티 아파트 대단지가 운집해 있어 종로본점에 이은 BBQ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시그니쳐 직영 매장이 될 예정이다.

 

‘편리미엄’이라는 키워드로 설계된 BBQ 헬리오시티점은 인테리어와 최첨단 디지털 IT로 4차산업시대의 대표적인 외식 공간을 표현했다. ‘미래·우주·기계·인간’이라는 컨셉으로 세계를 넘어 범우주적인 발전을 표현하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기존 매장과 차별화했다. 또한 매장 내부를 만남, 소통, 식사 등 차별화된 공간으로 설계함은 물론, 전등, 테이블, 주방 등을 독보적으로 유니크하게 표현해 고객들에게 볼거리와 친근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헬리오시티점 매장에 들어서면 미래 우주 공간을 방문한 듯한 느낌을 받는다. 전체적인 공간 디자인 색감을 메탈 블랙(Metal Black)으로 표현했고 실내 전등은 ‘라이트&라인(Light&Line)’ 컨셉의 디자인을 적용해 미래적이고 우주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위치한 헬리오시티점은 주문부터 서빙까지 무인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첨단 디지털 IT설비를 갖췄다. 방문 고객은 매장 입구에 설치된 키오스크나 테이블에 비치된 태블릿 오더를 통해 따로 매장 직원을 대면하지 않고도 손쉽게 원하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다. 서빙 또한 직원 대신 푸드봇을 통해 고객들에게 메뉴를 제공하며, ‘그랩앤고(Grab&Go)’ 시스템을 통해 햄버거, 샌드위치, 요거트, 컵수프, HMR 제품 등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

 

헬리오시티점은 스피드와 편리함, 품격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만큼 BBQ의 시그니쳐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 이외에도 피자, 샐러드, 브런치 등 젊은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맛의 제품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매장 곳곳에 설치된 8대의 DID모니터를 통해 BBQ 브랜드 역사 및 제품 정보 등 볼거리도 제공한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BBQ는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업계의 리딩업체로서 늘 고객의 입장에서 건강, 맛, 문화 등 끊임없이 새로움에 도전해왔다”며 “세계 치킨 시리즈인 뱀파이어 치킨에 이어 이번에 오픈한 헬리오시티점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편리함과 고품격을 지향하고 푸드봇 등 각종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은 물론, 편리함과 볼거리, 즐길거리, 그리고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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