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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단열필름, '에너지효율-경제성' 모두 잡는다

냉난방비 감축 효과, 장기간 사용가능한 단열필름 출시

박진종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0:42]

한샘 단열필름, '에너지효율-경제성' 모두 잡는다

냉난방비 감축 효과, 장기간 사용가능한 단열필름 출시

박진종 기자 | 입력 : 2020/02/12 [10:42]
한샘
한샘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홈케어 서비스’를 통해 겨울철에는 난방비를 줄이고, 여름철에는 냉방비를 줄이면서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단열필름이 출시됐다.

 

종합 홈 인테리어 업체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은 이같은 기능이 있는 한샘 단열필름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샘 관계자는 "단열필름은 브랜드나 제품에 따라 가격과 성능이 제 각각인 만큼 제대로 된 단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성능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샘 홈케어의 단열 시공은 사후관리 프로그램과 장기간 사용이 가능해 성능 저하나 탈·변색 등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준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특히 겨울철 난방비 고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열이다. 공기가 드나드는 창호를 통해 손실되는 에너지는 무려 4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샘 홈케어 서비스의 단열필름 시공은 창호공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또 창문 단열만으로 30%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한샘의 단열필름은 열 차단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얼려졌다. 또한, 피부 질환의 원인이자 실내 가구, 가전기기 드을 변질시킬 수 있는 자외선을 막아준다. 이는 근본적으로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절감 방법이기도 하다.

 

한샘 홈케어 관계자는 “노후된 창호가 설치된 공간에서는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양이 더 많을 수 있고, 유리창에 단열필름을 시공함으로써 쾌적하고 따뜻한 공간을 유지할 수 있다. 가스가 빠져나가면 효율이 떨어지는 로이 유리에 비해 단열필름은 최대 10년까지 단열 효과가 지속된다"고 밝혔다.

 

이어 "한샘에서 시공되는 모든 상품은 시스템에 전산화돼 철저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창호 전체를 교체할 필요 없이 단순 부착으로 목표한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성능과 가격면에서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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