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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동물머리 작가, 미구엘 발리나스 프리토 “내가 모르는 나를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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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뻥이야! 뻥튀기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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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성국·동규의 패션 Passion 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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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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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너목보 인도버스커 ‘헤이즈문’이 찾은 자유와 음악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07
[공감신문 라메드] Mnet 에 ‘인도버스커’로 출연해 화제가 된 헤이즈문(본명 최진호). 그는 영화 의 주제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단숨에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다소 낯선 얼굴의 그지만 2013년부터 꾸준히 활동해온 싱어송라이터로, 방송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채 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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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당신은 어둠 속에서 무엇을 보나요?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02
[공감신문 라메드] 캄캄한 어둠 속,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빛을 찾아 더듬더듬 걸어나갔다. 예상할 수 없는 앞길이 두려웠다. 막연하고 모호한 불안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 냄새, 그리고 발끝에서 전해오는 느낌에 집중해보니 조금씩 검은 안개가 걷히는 듯했다. 편안해지는 순간이었다.19살, 송영희 대표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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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동물머리 작가, 미구엘 발리나스 프리토 “내가 모르는 나를 발견하다”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02
[공감신문 라메드] 스페인 출신 사진작가 ‘미구엘 발리나스 프리토(Miguel Vallinas Prito)’는 사람의 몸과 의복에 동물 머리를 매치한 ‘세컨드 스킨’ 시리즈로 유명하다. 초현실적이면서도 강렬한 몰입도를 자랑하는 그의 작품들. 그 속에 숨겨진 의미와 작업 과정 등을 알아봤다.Q 당신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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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뻥이야! 뻥튀기의 어제와 오늘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7
[공감신문 라메드] 줄 서서 기다리던 사람들이 저리로 피하거나 귀를 막는 시늉을 한다. 찌는 듯이 더운 날, 기계 뚜껑을 열자 “펑~”하고 귀청을 울리는 소리와 함께 주변은 뜨거운 열기로 후끈해진다. 고소한 냄새가 경동사거리 개천가를 가득 메운다.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이 되어버린 뻥튀기 할아버지를 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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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성국·동규의 패션 Passion 느와르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7
[공감신문 라메드] 서로 다른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아현산업정보학교 패션디자인과에서 만난 장성국, 최동규 학생.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후 이들은 졸업 전, 진로에 관련된 공부를 하기 위해 이곳에 모였다. 다른 동네, 다른 교복, 다른 성격이지만, 같은 관심사 하나로 이제는 학교에서 늘 붙어 다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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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헐고 상처받은 인생도 반들반들 새것처럼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4
[공감신문 라메드] 영등포구 신길동의 ‘사러가 쇼핑센터’ 버스 정류장 쪽에 위치한 구두수선 전문 컨테이너. 이곳에 신발을 한 번 맡기면 다른 데 수선을 못 맡길 정도로 뛰어난 솜씨를 가진 할아버지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찾아가 보았다. 꽤나 큰 수제화 가게를 마주하고 있는 작은 구둣방.그 안에서 마치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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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순백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사진작가 '줄리아 타이츠'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4
[공감신문 라메드] 투명하리만치 흰 머리카락과 피부, 그리고 빨려 들어갈 듯 영롱한 눈동자. 사진작가 줄리아 타이츠의 사진 속 모델들은 모두 독특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자아낸다. 그녀의 카메라 앞에서 피사체로 다시 태어난 알비노인들의 아름다움. Q. 안녕하세요. 독자들에게 작가님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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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버려진 공간이 문화공연장으로'...주말극장으로 오세요!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4
[공감신문 라메드] "주말극장에 놀러 오세요!” 토요일에만 문을 여는 극장이 있다. 프로필사진이나 제품광고를 촬영하는 광고 전문 스튜디오인 이곳은 주말에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 없이 예술가들의 독창적 무대가 상연된다. 관람료는 없다. 감동 후불제다. 마음껏 즐긴 뒤 내고 싶은 만큼 내면 된다. 문래동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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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우린 대한민국의 평범한 레즈비언입니다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7.24
[공감신문 라메드] 우리나라 성소수자 인구는 최대 500만 명. 성적으로는 상대적 소수일지 모르지만, 결코 적은 인구가 아니다. 성소수자는 ‘다르다’는 편견을 가진 이들에게 밝히는 30대 레즈비언의 평범한 일상. 김 씨가 흔하듯 성소수자 역시 그렇다어느 비혼주의자를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그녀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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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팔 대신 마음으로 써내려간 석창우 화백의 두루마리 성경 필사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7.12
[공감신문 라메드] 30여년 전 2만2900V의 전기에 두 팔을 잃은 석창우 화백. 그는 불가능하리라 생각했던 그림에 도전했다. 입이나 발가락이 아닌, 양어깨에 의수를 달고 갈고리로 붓을 잡아 그려나가는 석창우 화백의 또 다른 세상, 그림 안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팔 대신 마음과 온몸으로 그린다석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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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희귀 곤충들의 대부, 애드리안 코자키위치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7.06
[공감신문 라메드] 올해 열아홉 살의 독일 청년 애드리안 코자키위치(Adrian Kozakiewicz)는 취미로 희귀 곤충들을 키우다 큰 인기를 얻어 사업으로 발전시켰다. 그가 키우는 독특하고 신비로운 모양의 곤충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자, 이를 번식시키고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한 것. 나이는 어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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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서울야화 京城夜話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7.06
[공감신문 라메드] 어둠이 내리고 나면 도시는 다른 색깔을 입는다. 낮보다 아름다운 서울의 밤, 연인들의 사랑은 더욱 깊고 진하게 피어난다.서울역 앞 드로잉쇼 ‘서울스퀘어’ 서울역 광장으로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마주하는 건물 서울스퀘어. 낮에는 지극히 도시적인 사각형 건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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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올바른 성장을 위해 10대의 로맨스를 허하라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7.06
[공감신문 라메드] 10대의 이성교제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이 있다. 10대는 아직 어리고 학업에 정진할 시기라 보기 때문이다. 특히 성문화에 노출되기 쉬워지면서, 청소년들의 성적 탈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요즘 십대들은 그 어느 시대보다 이성과의 만남이 쉽다. 스마트폰과 쇼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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