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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낯선 이의 목소리가 누군가에게는 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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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차와 도심 속 가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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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작가 황선복 “슬퍼도 웃는다. 구성진 노랫가락이 나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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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신문 라메드] 꿈을 통한 자기분석 “어느 날 꿈이 내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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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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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낯선 이의 목소리가 누군가에게는 책이 된다
라메드
임준 기자
2018.10.19
[공감신문 라메드] 책을 점자로 번역하여 인쇄하면 오돌토돌한 돌기로 채워진 하얀 점자책이 완성된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이지만, 누구나 점자를 읽을 수는 없다. 배우는데 1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배우기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어린아이들은 점자의 돌기에 손끝이 아프다. 그래서 소리책이 필요하다. 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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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차와 도심 속 가을 산행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10.17
[공감신문 라메드] 눅눅하고 추운 날. 바쁜 도심 속 후미진 골목 끝 한 찻집이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푸근한 공기에 손끝이 찌릿하다. 손님이 들어서자 주인의 손이 한껏 바빠진다.폴폴 소리를 내며 끓는 찻주전자가 하얀 김을 내보내고 다양한 찻잔이 두근대며 이를 기다린다. 주인이 건넨 한 장의 메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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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계간홀로> 이진송 편집장 “연애 강요하는 사회를 반대한다”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10.15
[공감신문 라메드] 오랜만에 만난 친척 또는 친구들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 만큼이나 많이 듣는 말이 “요즘 만나는 사람 있니?”다. 언제부터 연애가 안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걸까. 모두가 연애를 권장하는 사회에 반기를 든 편집장이자, 의 저자 이진송 씨를 만났다.독립책방을 즐겨가는 에디터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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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작가 황선복 “슬퍼도 웃는다. 구성진 노랫가락이 나의 삶”
라메드
임준 기자
2018.10.12
[공감신문 라메드] 누구나 엄마가 있다. 엄마는 삶의 원천이며, 언제나 그리운 품이 아닐까? 하지만 세상의 모든 엄마가 자녀에게 다 똑같지는 않다. 어떤 엄마는 항상 웃는 모습으로 기억되고, 어떤 엄마는 화가 나 있거나, 울고 있는 모습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작가 황선복이 그리는 엄마는 슬픈 역사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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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꿈을 통한 자기분석 “어느 날 꿈이 내게 말했다”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10.10
[공감신문 라메드] 어릴 적부터 자주 꿈을 꿨다. 꿈에서 나는 우주를 떠돌았고, 중세를 여행했다. 몇 년이 지나도 두고두고 가슴에 남아있는 꿈도 있었다. 잊히는 게 아쉬워 꿈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십여 년이 지났지만, 왜 그런 꿈을 꾸는지 알 수 없었다. 어느 날 편집장님이 물었다. “꿈을 분석해 보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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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난생처음, 무작정 떠난 스위스 알프스 배낭여행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9.27
#1 출발3명의 남성이 스위스로 떠난다.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면한국에서 2인, 그리고 독일에서 1인이스위스에서 모인다.나는 스위스 배낭여행을 꿈꾸며한 달여를 구글어스와 블로깅을 하며스위스를 되뇌고는 했다그러다가 점점 욕심이 생겼다.“지구상에서 우리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자.”살면서 그런 꿈같은 이야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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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임영주 박사 강연회 ‘우리 아이 자존감 키우는 대화법’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9.19
[공감신문 라메드] 지난 9월 14일, 교보문고 은평바로드림센터에서 ‘우리 아이 자존감 키우는 대화법’을 주제로 강연회가 열렸다. 임영주 박사는 아이 잘 키우는 비법을 알려주고 상담하는 ‘육아의 신’으로 엄마들에게 유명하다. 이날 많은 엄마가 참석해 아이 인생을 바꿀 자존감 대화법을 공유했다.임 박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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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나는 집 대신 상가에 투자한다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9.11
[공감신문 라메드] 대한민국은 저금리, 저성장시대를 관통하고 있다. 청년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줄을 잇고 있다. 노동 가능한 유휴인력의 고용이 제한되고 쌓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 인력이 자영업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내수 시장의 악화로 자영업 시장도 위축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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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한복 입고 놀자! 한복놀이단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9.10
[공감신문 라메드] 서울 한복판에 오색찬연한 한복차림의 청년들이 나타났다. 초가을 바람에 펄럭이는 치맛자락과 화사한 색감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었다. 기성복 못지않게 세련된 한복놀이단의 스타일에 주목해보자.과거 어려웠던 시절. 비록 주머니는 가벼웠지만, 명절마다 정갈하게 한복을 차려입고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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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구두 밑창으로 창업에 성공하다...슈즈 브랜드 ‘마이오운’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9.06
[공감신문 라메드] 신발 한 켤레에서 여러 켤레가 나올 수 있다면? 매일 다른 연출, 새로운 느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컬러풀한 구두 밑창 제작 하나로 큰 변화를 만든 성공한 1인 기업가, 슈즈 브랜드 ‘마이오운’의 박상목 대표를 만났다.박상목 대표는 처음부터 신발 디자인을 할 계획은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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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동화작가 고정욱, 더불어 행복한 ‘우리’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9.05
[공감신문 라메드] 시리즈와 , 최근 까지 수많은 저서를 통해 어린이들의 작은 거인이 된 동화작가 고정욱.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쓴 사람 중 한 명인 그는, 현재 통산 500권을 향해 퇴보 없는 전진 중이다. 유쾌하고 따뜻했던 고정욱 작가와의 대화.엄마 등에 업혀 학교 가는 아이이른 아침 용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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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나비의 짝짓기를 방해한 모기의 운명은? 초근접 곤충 촬영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9.04
[공감신문 라메드] 날아다니는 나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해본 적이 있는지. 사진작가 페탈 사볼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작은 생물들의 아름다움을 고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담아낸다. 초근접 촬영의 대가, 페탈 사볼과의 인터뷰.Q.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A. 모두들 안녕하세요. 저는 크로아티아의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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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스물한 살에 시작한 사업의 꿈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9.03
[공감신문 라메드]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 했다. 정인서 대표가 바로 그런 케이스가 아닐까. 올해 스물한 살, 아직 솜털이 보송한 그는 마피아컴퍼니(마음만은 피아니스트)의 어엿한 수장이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보다 재미있게 커리어를 쌓고 있는 그를 만났다.취미가 밥줄이 되기까지마피아컴퍼니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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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더없이 사랑스러운 칸의 해변 Cannes la Bocca
라메드
김수석 기자
2018.09.03
[공감신문 라메드]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 칸은 명품 쇼핑 1번지다. 특히 크루아제트 대로에는 지방시, 크리스찬 디올, 에르메스, 샤넬, 베르사체 등 앞선 패션을 선보이는 명품 부티크를 비롯해 수백여 가지의 브랜드숍이 늘어서 있다. 하지만, 정작 칸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것은 매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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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맛있는 빵, 채식 베이킹 클래스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28
[공감신문 라메드] 여자라면 빵의 유혹을 뿌리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빵에 다양한 첨가제가 들어간다면, 건강에 이로울 리가 없다. 좀 더 맛있고 건강한 빵을 먹을 수는 없을까. 김정현 파티쉐에게 채식 베이킹에 대해 들었다.채식 베이킹이란?채식 베이킹은 기본적으로 동물성 재료를 넣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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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그곳에서 만난 기나긴 삶’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8.27
[공감신문 라메드] 유난히 볕이 좋은 어느 날, 소박한 행복을 끌어안고 사는 이들을 찾았다. 재개발의 열풍 속에 역사 속으로 사라져가는 구룡마을의 모습을 담았다.대모산 산자락 모퉁이를 돌면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작은 숲을 병풍 삼아 저 너머에 우뚝 솟은 고층 빌딩숲.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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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남산게스트하우스 바비큐 파티를 찾다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8.24
[공감신문 라메드] 외국인이 잔에 소주와 맥주를 섞어 소맥을 만든다. 나이와 인종, 국가와 문화를 넘어서 50여 명은 될 법한 외국인들이 모여 일제히 건배한다. 어느 정도 취기가 오르고 흥이 나면 누군가 통기타를 들고 나와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 같이 노래를 부른다. 명동 남산 기슭에 위치한 남산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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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조금 특별한 나의 애완동물
라메드
임준 기자
2018.08.23
[공감신문 라메드]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애완동물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스킨십으로 교감하는 동물들이 있는가 하면 그저 존재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동물들이 있다. 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자세히 보면 귀엽기까지 한 희귀 애완동물의 매력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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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전통, 아프리카 소수민족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21
[공감신문 라메드] 현대문명이 발달한 지금, 아프리카에는 아직도 흙으로 만든 화장품을 바르고, 나뭇가지를 장식삼아 치장하는 이들이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뚜렷한 전통을 지켜가며 사는 소수민족들을 들여다봤다.아프리카의 전설적인 목부들 ‘딩카족(DINKA)' 지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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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라메드] 너목보 인도버스커 ‘헤이즈문’이 찾은 자유와 음악
라메드
이채현 기자
2018.08.07
[공감신문 라메드] Mnet 에 ‘인도버스커’로 출연해 화제가 된 헤이즈문(본명 최진호). 그는 영화 의 주제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단숨에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다소 낯선 얼굴의 그지만 2013년부터 꾸준히 활동해온 싱어송라이터로, 방송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때 묻지 않은 채 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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