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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8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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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그 열등감은 이미 예견되어 있다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7.22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우리는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들을 보고, “그거 몰라도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 없어”라는 말로 위로를 하곤 한다. 물론 10대였던 당시의 본인도 스스로를 그렇게 위로했을 테지만 큰 효과는 없었을 거다. 남다른 재능을 발견하지 못했던 대부분은- 사회가 ‘불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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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기해 대란, 일본의 습격.”....<후편>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7.16
“일본에 머리를 숙이라고 하는 당신은 누굽니까?”[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2019년 1월에 자신의 저서 라는 책에서 일본을 “사라질 나라.”라고 했다. 그는 또 일본은 “미래가 암울하다.” 등이라고 까지 표현했다. 이런 이유로 일본은 “통일 한국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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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기해 대란, 일본의 습격.”….<전편>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7.15
“속일 수 없는 혈통”[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피는 못 속이나 보다.” “선조들이 한 못된 짓을 지금도 일말의 가책도 없이 저지른다.” “아직도 식민지로 여기나 보다.” “중국은 화해, 한국은 융단 보복.” 등의 말들이 난무하다. 모두 일본의 못된 짓에 대한 국민의 불편한 심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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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불안이라는 사과를 먹지 않아도 된다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7.10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고등학교 시절, ‘싸이 미니홈피’는 지금의 SNS였다. 지금도 SNS에 사진 올리기를 즐겨하는 나는, 당시 ‘디카’로 찍은 많은 사진을 올렸었고- 또 글도 많이 적었었다. 꽤 많은 시간이 지나 미니홈피에 들어가보니, 다이어리나 게시판에 당시 적었던 상당량의 글들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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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피할 수 없는 악행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7.08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부끄럽지만 나는 글을 쓰는 일을 생업 삼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일에 매우 세세한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다. 또 한편으론 부끄럽지 않은 것은, 그래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이제껏 어떤 일이나 현상을 겪거나 지켜보면서 그 한 가지 사건에 대해 적어도 반나절 이상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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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판문점,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46분”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7.04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아- 참 오늘이 행복합니다.”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남북미 3국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는 광경을 TV로 지켜보고 있던 한 시골 노인이 눈물을 훔치면서 한 말이다.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46분 역사적인 남북미 정상의 회동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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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어떤 중독에 대한 나의 가벼운 편견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6.27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얼마 전 세계보건기구(이하 WHO)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했다. 개인적으로 매우 충격적인 뉴스였고,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저번 주 나는 ‘청소년 성소수자’의 고충에 대해 쓰면서, 1999년 WHO가 동성애를 더 이상 질병으로 분류하지 않기로 결정했었다는 이야길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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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태극기가 무서워요.”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6.27
“태극기는 곧 대한민국이다.”[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태극기가 무서워요” 요새 젊은이들 사이에서 나오는 말이다. 더구나 태극기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단다. 큰일이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이 없어 보인다. 우선 국기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짚어 보자면 국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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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우리의 폐하이시옵니다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6.18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 드라마도 뉴트로 열풍인건가, 이건 ‘명작 드라마’인걸 떠나서 대사나 캐릭터들도 너무 재밌는 거다. 아마 나와 유머 코드가 맞는 사람들이라면 한 회에 몇 번씩은 소리 내어 웃었을 것이다. 이 드라마를 다시 보게 된 건 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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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VAN) 업계, “신뢰 잃은 정부. 보따리 싸는 밴”<후편>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6.18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엉망진창이군요. 이런 걸 두고 이런 표현을 쓰나 봅니다. 서민의 나라를 표방하며 출범한 정부가 서민의 한 모퉁이를 없애려는 것 같아 가슴이 아려요.” 하지만 겉으로 조용하다. 아니 고요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속은 탄다. 그렇다고 따뜻한 미소나 손을 내미는 이도 없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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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줄리엣들의 트루로맨스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6.14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얼마 전 청소년 성소수자를 돕는 취지의 모금이 있어 거기에 참여했었다. 그들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고, 그냥 평소 기부 사이트에 얼씬거리다가 기부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한 것이었다. 다만 내가 몰랐던 누군가의 불편을 알게 되었고, 또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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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VAN) 업계, “신뢰 잃은 정부. 짐 싸는 밴 대리점 업자들”<전편>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6.14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다. 사방이 곡소리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업자들은 짐을 싼다. 정부를 향한 비난과 분노의 목소리는 극으로 치닫고 있다. 등 상황이 난리도 아니다. 에서는 작금의 영세 밴(VAN) 시장의 이야기들을 간추려 전한다. “이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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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나와 당신의 몸에 대하여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6.11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몇 년 전 내 사진들을 보다보면 새삼 놀랄 때가 있다. 아마 약 6년 전쯤 사진들이 특히 그러한데, 지금과 너무 달라서다. 물론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내 외모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 오히려 지금은 그 전인 20대 초반의 얼굴과 비슷하다.나이를 먹지 않았다는 건 아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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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약산 김원봉, 그가 어쨌길래…”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6.11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기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월 6일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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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재조산하(再造山河), 넘어야 할 산”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5.31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언제쯤이면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올까? 언제쯤이면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며 토닥이며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올까? 작금의 한국사회는 자신들의 이익이나 안위를 위해 국가는 물론이고 ‘나’ 외는 안중에도 없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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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사랑하는 당신이, 적어야만 하는 이유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5.27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공교롭게도(?) 어린 시절 나는 꽤 쑥스러움이 많은 아이였다. 아마 지금의 나를 만난 많은 사람들이, ‘네가?’라는 반응을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진짜다. 어떤 것들은 너무 감추고 싶어서, 그것 대신 다른 것들을 매우- 드러내는 것일지 모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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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관계와 기대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5.22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타인에게 기대하지 말라는 말들을 종종하곤 한다. 사실 한편으론, 맞는 얘기다. 타인에 대한 기대는 당연히 이기적인 성격의 것들이 많다.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이득을 보거나 행복하게 될 가능성을 상상해내는 것이다. 물론 타인과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발현될지, 우리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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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민생 대 장정?”
강란희 칼럼
강란희 칼럼니스트
2019.05.21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신록의 계절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그래서 그런지 행사도 많고 지출할 돈도 많다. 반면에 가장 슬픈 달이기도 한다. 5.16과 5.18이 혼재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쨌든 노동절을 비롯한 부처님오신 날, 스승의 날 등 감사해야 할 일이 많은 것은 틀림없어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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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내가 환경에 관심을 갖고 달라지게 된 것
지해수 칼럼
지해수 칼럼니스트
2019.05.15
최근 나는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자 지은 이 글 제목의 대답은- 더욱 호기심을 증폭시킬법한 대답인 바로 ‘선호하는 남성상’이다. 환경에 대한 고민과 우려들은 어쨌든 ‘공존’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그렇다보니 저절로 ‘어떤 남자?’로 이어지게 되더라는 것이다.사실 나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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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정환선 칼럼] ‘창덕제비꽃’은 살아가고 꽃제비는 살아가지 못하는 ‘창덕궁’
정환선의 궁궐이야기
정환선 칼럼니스트
2019.05.14
[공감신문] 정환선 칼럼니스트=서울에서 자연 녹지대가 오래도록 잘 보존되고 관리되고 있는 곳으로 부암동의 ‘백사실 계곡’과 창덕궁의 ‘후원’을 꼽을 수 있다. 양서류와 파충류 이끼류 등 다양한 동·식물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서울 도심에 산소와 녹음 그리고 시민들에게는 휴식공간 활용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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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익·나눔 | 교양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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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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